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올 상반기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 결과

 
정보통신부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올 상반기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을 받은 결과 인터넷전화역무 등 4대 역무에 KT 등 11개 업체가 신청했다.

인터넷전화역무에는 KT, 하나로텔레콤, 데이콤, 온세통신, 드림라인, SK네트웍스, 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 SK텔링크 등의 8개업체가 신청했다.

또한 인터넷접속역무에는 파워콤,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역무에 한국전파기지국, 시내전화부가서비스역무에 SK텔링크가 각각 허가를 신청했다.

정통부는 신청법인을 대상으로 ‘기간통신사업자 허가신청요령 및 심사기준’에 의거 신청역무의 허가 가능여부, 자격심사, 계량 및 비계량평가 등을 엄정한 절차에 따라 심사를 실시,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 6월까지 허가대상법인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2005-04-02 01:53:17
54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cmos '05.4.2 2:53 AM 신고
    KT에 올인입니다.
    ㅡ_ㅡ정통부랑 샤바샤바에는 KT....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