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 실패 사례를 유럽을 통해 알 수 있다는 병철아죠씨의 말씀.
그런데 자세한 얘기는 몰라요.
하여튼.. 여태까지 이렇게 나가면서 갑자기 종량제라.
이건 국가 손실을 부추기는 요인이 됩니다.
여태까지 인터넷 무료교육 추진해놓고 종량제 시행 이후에도 무료교육 추진하면 돈이 얼마나 나가겠습니까?
그리고 IT기업의 온라인 시장에서 한국만 불이익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통신요금 때문에 값이 올라 외국인들도 안할려고 하죠.
그리고, IT산업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를 못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 또다시 외국인이 한국에 투자 안할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정보를 얻는 데 돌아다녀야 하고, 또한 정보를 제공했으므로 돈을 요구하는 몰상식한 놈들이 증가하겠죠.
사람들이 인터넷 끊는 대란이 발생한다면 KT의 손해는 더 커지고 망하게 될겁니다.
그러면 더 좋죠.
하지만 문제는 여태까지 키워 온 한국 메인 서버를 헐값에 팔 거라는 거죠.
더이상 초고속 인터넷을 불신하는 사람이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없죠.
한국 도메인 회사는 뭐.. 종량제 시행 이후 망하는 건 시간문제.
여태까지 인터넷 관련 사업 했던 회사들은 대부분 끝장나는 거죠.
그리고 직업 종류에 IT 기술은 없어지고,
IT를 꿈꾸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국으로 가서 기술을 유출시키는 꼴도 되죠.
그렇게 되면 다시 모뎀 시대로 돌아가던가, 편지를 주고받을때 비싼돈 내고 옛 방식을 사용해야 하는 시대가 온 거죠.
일단 종량제 시행에 이익받는 회사는 KT는 아니고 홈쇼핑,우체국(?),은행..
하여튼 오프라인으로 운영하는 회사들은 이익 올라가겠지만..
이것들이 곧 국가손실을 부추기는 거죠.
KT 놈들이 군대갔다와서 뭘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종량제는 아예 나라 팔겠다는 소립니다. 기술 외국으로 유출은 당연하구요.
그리고 더 문젯거리는 북한입니다.
북한이 노리는 건 바로 이겁니다. 정보차단에 의한 공산화 혁명이죠.
국민들이 정보 차단하고 돈많거나 고위공직자만 정보를 얻게 된다면
공산화 되는 건 시간문제죠. 공산화 되면 공직자만 편하게 되고 국민은 종이 되고.
그래서 제가 KT를 빨갱이 기업이라고 한겁니다.
평화적으로 통일을 할려면 우리가 유리한 입장에 서야 합니다.
하지만 몇몇 KT같은 것들이 통일을 가로막고 있는 거죠.
평화통일 자주통일 민주통일을 원한다면 종량제는 반드시 시행해야 하지 말고
기술을 발전시켜 통일에 필요한 국가비용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러나.. 국가비용 확보해봐야 몇몇 KT같은 공직자가 나랏돈 지걸로 만들어 쓰겠죠.
이게 다 KT 때문입니다.
마치 원피스의 바로크 주식회사 같습니다.
한국의 공공의 적은 KT죠.
종량제 시행된다면 한국이 망하는 건 시간문제.
KT는 아예 없애버려야 합니다. 종량제도 막아야 합니다..
빨리 KT 본사로 가서 시위를 벌어야 합니다. (난 버스 한번 타면 됨 ㅋㅋ)
종량제 폐지! 투명성 확보.
사실 KT가 가장 불투명한 기업입니다.
얼마나 돈에 환장했으면 종량제를 추진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