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과 9월, 여의도에서 생생한 재즈 연주회 거리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4월과 9월 (자세한 일정 아래 참조), HP 여의도 사옥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여의도 거리 연주회와 소년소녀 가장을 비롯 결손가정아동, 보육시설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 는 문화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과 9월 매주 목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여의도 HP사옥 앞에서 나른해진 직장인을 위해 ‘러브’, ‘마이 웨이’, ‘에스터데이’, ‘헤이 주드’ 등 주옥 같은 팝송과 재즈곡 등을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또한 4월 과 9월 각각 1회, HP 사옥 20층 대강당에서 소년소녀 가장, 결손가정아동과 보육시설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회를 가질 계획이다. 4월 연주 일정은 현재 4월 2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 음악회는 한국HP가 펼치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한국HP는 대표적인 글로벌 시민기업으로서 기업이익 추구에서 한발 나아가, 기업문화 창출과 기업 이익의 문화적 환원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그의 일환으로 HP와 함께하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와 함께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그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문화 사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HP 사회 공헌 프로그램 – ‘글로벌 시티즌쉽’
“글로벌 시티즌쉽”이란 경영과 투자가 이루어지는 전세계 모든 지역의 환경, 윤리, 노동, 기본권에 대한 기준과 가치를 준수하면서 비즈니스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굳은 약속이다. HP는 세계적인 IT기업이기도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HP는 “교육 수준을 높이고 미개발 분야와 광범위한 통신을 지원하며 교육과 e-통합을 통해 HP기술을 소개하는 통합된 기업 의식을 구현”하는데 사명을 두고 있다.
HP는 미국에서 최고의 기업 시민(Corporate Citizens) 100대 기업 중 상위 10위 안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등 기업의 사회 책임을 지켜 나가는 모범기업이다. 또한 한국HP는 국내 컴퓨터 산업에서 선두의 기업이고 수입보다는 수출을 많이 하는 기업으로 국가무역수지균형과 국내전자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해 왔으며 HP의 전세계적인 기업 사회 책임 의식을 한국에서도 구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기업으로 함께 할 것이다.
***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 ****
날 짜: 4월 7일(목), 14일(목), 21일(목), 28일(목), 5월 4일(수), 9월 1일(목), 8일(목), 15일(목), 22일(목), 29일(목)
시 간: 낮 12시 ~ 오후 1시
장 소: 여의도 HP사옥 앞(우천시 1층 로비)
출 연: 서울팝스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