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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 세계 최고 25배 광학 줌 탑재 디지털 캠코더 출시

 


세계적인 AV가전업체인 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 www.jvc.co.kr)는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세계 최고인 25배 광학 줌 기능을 탑재한 고성능 슬림형 디지털 캠코더 2종(GR-D250KR, GR-D290KR)을 국내에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세계 최고 수준인 25배 광학 줌을 장착해 촬영자로부터 250m 떨어진 거리의 피사체도 바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야구나 축구 등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나 콘서트나 뮤지컬 등의 공연장에서 배우들의 땀방울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또렷하게 클로즈업해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의 잔량과 그에 따르는 남은 녹화가능 시간까지 표시해 더욱 효율적인 전원관리 및 원활한 촬영을 도와주는 ‘데이터 배터리’ 기능을 장착한 것도 특징이다. 이 기능은 캠코더의 전원이 켜 있을 때에는 물론, 전원이 꺼져 있을 때에도 간단히 버튼 한번만 누르면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GR-D290 모델의 경우, 재생할 때는 물론 촬영을 할 때에도 중요한 장면을 슬로우 화면으로 촬영하여 재미있는 영상을 완성할 수 있는 ‘라이브 슬로우’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 이는 영상만 느려질 뿐 음향은 정상적으로 재생되어 특별히 강조하거나 집중하고 싶은 장면에서 더욱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GR-D290 모델의 경우, 저전력 소모의 오토 LED 라이트가 사물이나 배경의 명암을 알아서 판단, 자동적으로 LED라이트를 점등해 주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 없이도 밝고 깨끗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1/6인치, 68만 화소 CCD를 장착한 두 모델(GR-D250KR, GR-D290KR)은 야간에도 풀 컬러의 영상을 재현해 내는 JVC 특유의 ‘나이트 얼라이브(Night Alive)’ 기능을 장착했으며 클리어 LCD액정을 채택해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 촬영해도 반사가 되지 않고 화면을 또렷하게 표현해 준다. 이미 지난 모델들에서도 채택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슈퍼 하이밴드 프로세서도 여전히 채택되어 수평해상도 520선의 고화질을 전달한다. 가격은 GR-D250KR은 49만 8천원, GR-D290KR은 59만 8천원이다.

2005-05-05 00:58:34
2703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마 '05.5.6 3:37 PM 신고
    25배 광학줌이면 배당 10m의 거리가 있는거겠네요. 그러나 68만 화소 CCD의 압박. ↓댓글에댓글
  2. 2. 토끼 '05.5.6 4:11 PM 신고
    샤프께26배속이던데,........
    그게 세계 최고 아닌가,...
    근데 68만은 영 아님.. 이번여행에서 찍어온 테이프를 돌려보니, 괜히 배속에 넘어가 질렀다는 만이,... 역시 캠은 3ccd 야!!!!!!!!!!!!!!!!!!!! ↓댓글에댓글
  3. 3. 프링굴스 '05.5.7 10:16 PM 신고
    캠에서의 화소..
    캠에서는 화소가 중요한게 아니죠.. 대부분의 3CCD캠도 그다지 화소가 높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알바람 '05.5.8 10:31 AM 신고
    배속?
    배속이 아니죠... 그냥 배죠... ㅎ
    솔직히 현재 나온 캠중에 100만화소 넘는게 몇개 없습니다. 가격도 100만원이 기본이고. 근데 역시나 68만 화소가 문제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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