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www.epson.co.kr 대표 : 히라이데 슌지)은 최첨단 Wrap transfer 시스템과 아큐브라이트 토너로 텍스트와 이미지 품질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 컬러 레이저 복합기, ‘Epson AcuLaser CX11과 CX11F’를 출시한다.
신속하고 완벽한 성능으로 고속 프린팅, 복사, 스캔 및 팩스 기능을 제공하고, 엡손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어떤 작업환경에서도 최적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로운 기술인 첨단 ‘Wrap Transfer’시스템을 사용해 토너의 낭비를 막아주고, 매우 뛰어난 텍스트나 이미지 품질을 얻을 수 있도록 정밀하게 설계됐다는 점.
Acubrite Toner를 사용, 선명하고, 균일한 이미지를 재현할 수 있으며, 100Base-TX 인터페이스와 함께 대용량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네트워크 장치를 관리하고, 원격 인쇄를 모니터링 하는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 관리자 틀을 제공해 효과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지원한다.
엡손만의 독자적인 고속 급지 기술로 흑백 25ppm, 컬러 5ppm의 인쇄속도로 출력과 스캔, 복사가 가능하고, 조작이 간편한 원터치 버튼을 장착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 출시와 관련해 “최근 컬러 복합기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엡손도 컬러 레이저 복합기를 출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며, “최첨단 기업환경에 부합되는 차별화 된 제품으로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최적의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엡손은 ‘Epson AcuLaser CX11과 CX11F’ 출시를 기념하여 8월 31일까지 세 달 동안 제품 보상 판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엡손 홈페이지를 통해 보상 제품을 등록하면 회수한 후 확인 절차를 거쳐 Cash back 서비스를 해준다. 이는 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40% 할인 혜택에 상응하는 것이라고 엡손 관계자는 전한다.
보상제품별 Cash back 금액은 잉크젯 프린터, 스캐너, 복합기는 5만원, 모노 레이저 프린터는 10만원, 컬러 레이저 프린터는 20만원을 보상해 주며, 8월 출시하는 AcuLaser CX11F를 사전에 예약 신청하여 구입하면 SK 상품권 10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보상 금액은 확인 절차가 끝난 뒤 7일 이내에 입금되며, 상품권의 경우 15일 이내에 발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