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우리사회를 보면서 참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누구나 인정하듯이 우리사회는 정치를 위주로해서 사회가 변해가는데 참 정치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곰이 제주를 부리는 것인지 아니면 뭐인지 구분이 안되조.
먼저 국회를 보면 1대 에서 부터 16대 국회까진 누가 모래도 한나라당이 가반수인 당이였조...지금에 한나라당이 생활하는 17대 국회에서 약 1년은 가반수 빼기고 다시 탈환한듯 하는데...
바뀌지 않은 점이 있다면 미CIA의 능력이상으로 국민을 이용한 당정치를 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공감하듯이 한나라당은 김대중 전대통령 취임부터 정부를 겨냥한 정치를 지금에 노무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계속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국회에 녹화된 자료가 있다면 한번 다 찾아보싶시요. 무슨 일할때마다 정부를 향에 자리를 내놓아라,내려와라등의 발언을 계속 해왔습니다. 또는 말되는 정책이야기하면서 마지막맨트로 꼭 정부를 물고늘어지는 발언을 하조.
국민들은 희안하게도 1-16대까지 국회의원 가반수 확보한 한나라당에 대해 IMF를 만들던 국민을 죽이던 여론만 크고 한나라당의 홍준표 개정안때 처럼 여당과 대통령을 죽일 자세로 매도한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 국민들은 경제가 않좋다고 말하며 또는 뒷통수 맞았다며 대통령 자리를 내놓으라고 합니다.
왜 경제가 대통령만에 탓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부에 무능과 대통령에 자질에 문제가 진짜 심각하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 악화는 단순히 대통령의 무능만으로 비화할수가 없다는 것이조.
생각해보세요. 우리나라의 경우 IMF 가 1순위로 경제 악화 원인입니다. 이 IMF는 하루아침에 된게 아니조 수십년간 진행된 거품인데 이것을 한나라당이 만든거 아닌가요? 누가 IMF 회복했습니까. 정부와 국민이 힘합쳐서 금모으기등해서 빠른 탈출하지 않았나요?
그럼 IMF탈출했다고 경제가 정상화 되는거였을까요? 또, 미국이 이라크침공과 유가상승, 중국의 시장,중.일본의 역사왜곡,태러,노조(화물,...)파업등 이런게 겹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사실상 경제가 좋질못합니다.
거기에 우리나라는 야비한 정치적인 행보를 하는 저런 당이 경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이조.
과연 이 한나라당이 그렇게 경제에 자신있었다면 왜 IMF를 터트렷냐고 묻고싶군요.
그리고, 지난 한나라당은 불법모금한 돈을 값기위해 한나라당사를 버리고 하천인가 천막치며 한이야기가 있조. 한나라당사 100억대 인가 빌딩팔아서 값겠다고. 지금 값았나 모르겠습니다.
사실적으로 경제 악화 주범은 한나라당 아닌가요?
잊혀진 사실중 또 한가지만 말씀해드리조.
지난 독재정권시절 국회에선 독재자가 나오면 한쪽은 다일어나서 박수치고 또한쪽은 일어나서 명판 던졌조. 국회에 대통령이 오면 결국 다 일어났습니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 과 노무현 대통령 께서 국회 갔을때 한나라당의 한의원이 무현이 왔네 하면서 앉아서 웃고있고 결국 다 앉아있었조.
이 사실만 바도 저당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처음부터 무시했는데 지금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습지만 누군 수조원 꿀껄한 사람을 기억못하고 얼마안되는 돈 꿀꺽한 사람은 아주잘 기억을 하조.
[#] 국회에서 이때까지 통과된 법안중 제대로 지금도 잘되는 것이있다면 내놔바라 입니다.
1-17대 까지 여지것 국회에서 처리안 법안은 국민의 위한 것이라며 국회의원들이 만든것이조. 근런데 법안은 무자게 잘만드시조. 하지만 만들어서 통과한 것을 제대로 시행되고 있을까요?
[#] 언론사도 경제 악화에 원인과 정부불신에 주범 중 하나
독재권력시대 언론은 대통령이 실수하던뭐하던 말실수하던 그냥 넘어가든가 좋게 풀이해서 국민에서 알려주었조. 지금은 어떤가요? 누가 말해도 대통령 말하나하나에 귀귀우려서 철자까지 채크해서 그 잘못된 문장을 맛있게 요리해서 국민에게 적게는 한달 길게는 5개월 계속 떠들거나 다른 기사에서 계속 인용해서 보도하조. 그래서 이슈가 않되려고해도 않될수가 없조.
[#] 개개인의 이익에 분열되는 지역
정부가 내놓은 사안마다 초래되는 것은 바로 이것때문에 제대로 안되는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부동산,지역발전,행정수도,...등.
[#] 시민단체는 과연 뭐하는 집단인가!
저는 시민단체를 "ONLY 민심"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국민이 잘했건 정부가 잘했건 중간에 끼어서 적절하게 저울질을 해야하는데 반해 오희려 자신들의 입장만 말하는듯 합니다.
국민들은 지난 김대중 대톨령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사실 길지도 짧지도 않은시간인데 뭐가 좋아졌고 또 뭐가 나빠졌는지 잘모르는듯 합니다. 저당은 아마 끝까지 어디 지역엔 보탬이 될지라도 나라전체엔 보탬이 되긴 애초부터 틀린듯 같군요.
우왕좌왕 글을 쓰다보니 어디에 뿔난거처럼 머리만 아프군요. 누구를 비판한다는것은 솔직히 괴로운 일입니다. 즐거운일은 절대아니조. 지금 이나라가 바르게 성장할려고 노력한다면 그것은 개개인의 이익을 서로서로 양보해서 대화를 통해 타협을 해서 해결을 해야하는 것이구요. 그 대상은 정치인은 물론이고 국민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