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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관련 게시물에 대한 관리원칙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최근 하나님의 교회에 관련된 종교관련 게시물 삭제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의 마음은 이해하나 권리가 없는 분들의 요청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것을 알려드리며, 종교 및 정치단체에 대한 게시물 관리원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개인이 아닌 집단이나 종교나 사물에는 명예가 없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정치나 종교는 좀 더 자유롭게 토론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한 분들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등의 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을 유포하지는 말아야 하겠습니다.

종교 및 기타 단체관련 게시물 삭제기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종교 및 기타 단체관련 게시물에 대한 삭제요청할 권리는 단체 대표자에게 있는것으로 봅니다.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실려면 삭제요청하는 게시물에 대한 증거자료와 게시물 삭제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다하겠다는 법적책임확인서를 포함한 단체 대표자의 직인이 찍힌 권리침해 신고서와 인감증명서를 내용증명 우편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권리침해 신고서에는 권리침해당한 사실과 해당 게시물 내용이 허위사실임을 입증하는 증거가 포함되어야 하며, 해당 권리침해신고서의 공개에 동의하셔야 합니다.

2. 보내실곳 주소
☞ 주소 : 137-042 서울시 서초구 반포2동 경남쇼핑센터 320호 (주)비씨파크
☞ E-mail : master@bcpark.net
☞ 관련게시판(이용문의) : //www.bcpark.net/forum/list.html?table=freeboard
☞ 권리침해 신고센터 : 02-533-5872

3. 서류가 도착하면 비씨파크에서는 검토후 결과를 공지사항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서류에 대해서는 아래 URL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귄리침해 신고센터 안내 - 첨부파일에 권리침해신고서 있음.
//www.bcpark.net/forum/read.html?table=notice&num=1318

비씨파크 저작권 보호정책 - 첨부파일에 법적책임확인서 있음.
//www.bcpark.net/forum/read.html?table=notice&num=1271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www.bcpark.net/forum/read.html?table=notice&num=1272

감사합니다.



2005-07-11 18:59:01
4606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smileman '05.7.31 11:17 PM 신고
    답답하네요
    해당종교의 단체에 소속된 사람이 비씨파크에 올라와 있는 글들로 말미암아 피해를 본다면 이는 비씨파크의 게시물 관리자의 책임이 있다고 볼수 있다.


    포털 사이버 폭력 피해자들 “화났다”
    ‘악성 댓글 수수방관’ 법적대응

    "저는 인터넷을 잘 몰라요."


    포털사이트에 올려진 개인정보와 수 천건의 협박성 댓글에 상처를 받고 가출한 딸을 찾는 피해자 어머니의 흐느낌이다. 최근 포털사이트에서는 무차별 사이버 폭력이 창궐하는 가운데 `포털 피해자를 위한 모임(포피모)이 포털 피해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들의 입장을 호소했다.


    7일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포피모(대표 변희재)측은 현재 포털사이트에서는 기사 댓글ㆍ카페ㆍ블로그 등에서 일어나는 사이버 폭력으로 인해 인신공격ㆍ모욕ㆍ명예훼손 등이 난무하고 있다고 밝히고, 각 포털사들은 이에 대해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변희재 대표는 "언론권력으로 성장한 포털이 막대한 페이지뷰에 따른 광고수익 때문에 유해성 게시물 삭제 요청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않고 있다"며 "관련자료 삭제를 요청했더니 우편으로 내용증명과 직접방문만 가능하다면서 전화와 이메일 접수를 일절 받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포피모 측은 포털이 삭제대상 자료의 URL 주소를 알려 달라는 등 의도적으로 게시물 삭제를 까다롭게 해 약관을 위배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추천 검색어와 인기 검색어를 통해 민간인들의 개인 실명을 메인 페이지에 올려놓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포피모는 이같은 포털들의 행태가 인터넷상에서 개인의 명예를 크게 훼손하는 데 일조했다고 판단, 다음주 중 네이버, 다음, 야후, 싸이월드, 엠파스, 파란 등 6대 포털과 최초 게시자를 피고로 민사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이 모임의 법률고문을 맡고 있는 정재욱 변호사는 "과거에도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에게 명예훼손에 대해 민사상 책임을 물은 전례가 있다"며 "이번 사건은 가해 주체가 매우 명백한 만큼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달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사태를 확산시킨 관리자의 방조 책임을 묻게 될 것"이라며 "내주 소장을 접수한 뒤 모든 것을 법적 판단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포피모는 이와함께 명예훼손을 당하고 있는 연예인과 일반 네티즌들에게 포털의 법적 책임을 널리 알리고 정보통신윤리위원장과의 면담을 요청하는 한편, 이 문제에 대해 방송사에서 포털측 관계자들과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제안했다.


    심화영기자@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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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TV 시사투나잇 (318번,7월 7일,8분 27초)

    위 글은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그런데 비씨파크는 이보다 더하여 인감증명서도 떼어야하고 또한 내용증명으로 보내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다.

    대표단체의 직인이 찍힌 권리침해 신고서와 인감증명서를 내용증명으로 보내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당신이라면 지금 당장 비방글로 말미암아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일일이 하나하나에 대해 게시물 삭제 요청을 할때 인감증명을 떼어오라 하면 하겠는가?

    비시파크의 이러한 태도는 삭제를 해줄 수가 없다는 말로 밖에는 볼수 없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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