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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주 통틀어 신과 인간은 무엇일까....으함생각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식 인간과 신에 대한 상상을 합니다.

그렇다고,이상한 사람은 아니구요. 왜 인간이 있고 왜 한번 죽는가 그리고 신은 있는가, 신이 있다면 신은 또 누가 만들었을까. 라고 머릿속에서 묻곤 합니다.

세상은 정말 미스테리조 특히 인간을 보면 말이조.

세계에 밝혀진건 인간이나 동물이나 생명체는 생명체고 DNA라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그사람의 성격,꿈,..등을 생활한다? 라고 듣곤 합니다.

가만히 저같은 경우에도 보면 어떤 경우에는 이것저것 보고,듣고,말하고 해서 그때 상황에 판단을 하곤 하는데요. 또 어떤 경우에는 아무생각없이 무슨짓을 하는지도 자신도모르게 행동을 하곤 한다는 것이조.

과연 이런것을 보면 인간은 로봇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합니다. 스타크레프트에 저그 같이 말이조. ㅎㅎ

만약 인간이 로봇이라고 한다면 과연 로봇을 만든 누군가는 있다는 소리조. 그럼 그 누군가는 과연 우리가 말하는 신인가 아니면 또다른 인간종류의 로봇인가? 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신이 있다 없다중 경우 어느 한경우에만 해당해도 미스테리는 풀리지 못한다는 것이조.

인간을 만든 누군가가 있을 경우 그럼 인간을 만든 그사람은 누가 만들었을 까요?
인간을 만든 사람이 없을 경우 인간이 인간을 만들었다? 그럼 최초의 인간은 누가 만들었을까? 하는 것이조.

참 풀리지 않을 일들입니다.
만약,죽으면 다 안다? 글세요 제생각엔 시계에 밧데리 떨어지면 정지해버리듯이 무감각 해질듯 합니다.

그이유는 누구나 한번쯤은 긴시간동안 뭐했는지 기억없는 상태를 경험해본적이 있을겁니다. 그럼 정지할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 하지 않을가요?

또,여기서도 정지한다고해도 또 그 정지했을때 뭔짓들을 하다가 기억을 지웠다고 한다면 그건 현재로서 또한 알수가 없조.

아 이 풀리지 않는 궁금증은 죽을때까지 가지고 가야할가요.

이 해답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2005-07-24 19:24:08
2216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세 '05.7.24 8:36 PM 신고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댓글에댓글
  2. 2. jtiger '05.7.24 8:52 PM 신고
    "신=나약한 인간이 만들어낸 무엇" 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어딘가에 의지해서, 아니 의지해야만 살아 갈수 있는게 인간인거 같내요.

    혼자서는 절대로 살아갈수 없는, 뭐 생존 문제가 아니라

    절대적 고독으로 인해.. 자기 파멸을 선택할 가능성이 큰거 같내요.. ↓댓글에댓글
  3. 3. 듀오 '05.7.25 5:01 AM 신고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이세상을 최초로 만든신이 누가 되엇건... 신이란 위치에 계신 분들은 공평하다고 생각안 안합니다...

    가끔 길거리에 거닐다 보면.. (저도 남자이기에..) 와 저여자 몸매 괜찮다 싶다가도..(뒷모습) 얼핏 앞을 보다보면 친구들끼리 하는 말중에
    "역시 신은 공평해..."
    란말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신들은 이기주의 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산답니다.. ↓댓글에댓글
  4. 4. ㅡㅡㅋ '05.7.25 5:14 AM 신고
    ;;;;
    글을 쭉적었는데 3만자가 훨얼씬 넘어서 글이 날아갔네요

    걍 지우고 짧게 쓸게요..

    일단 책읽기를 권해요 ^^~ 여러가지 의견을 알수있으니까요..

    또 님의 의견은 너무 신이 있다라는 쪽에 쏠린거 같아요..

    또한 반드시 신이 인간에게 관여했다는 생각을 하지마시구..

    신은 없다(혹은 있어도 별로 인간의 삶에 크게 관여치않았다.)

    쪽도 생각해 보심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죽으면 다 알수있다는 생각있죠..?

    솔직히 의심스러워요. 알도리가 없어요.. 죽은사람은...

    말이 없는 법이니까요^^... 아니면 무언의 말로 무언가를 말해주려나.^^~

    그러니까!! 죽진 말아주세요~~ 아무리 궁금해두^^~

    만약 죽어서 모든걸 알게된다면.. 전 이미 죽었을거에요!

    그보다... 글이 좀.. 헷갈리네요..

    한번 읽어보시구 글수정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있다 없다중 둘경우 어느 한경우에 해당해도 미스테리는 풀리지 못한다는 것이조."

    이건 통 뭔 말인지 이해도 안되요.ㅡㅡ;;; 도중에 끼어들어서..

    (아님 제 글읽기 실력이 딸리는건가요.ㅡㅜ)

    그럼 좋은하루되시구요~ 이만~ ↓댓글에댓글
  5. 5. 젠가 '05.7.25 5:39 PM 신고
    인간은..거대한집
    쪼만한 세포들이 모여사는집...
    죽으면 그냥 고기덩어리..잘라놓고 보면 똑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핫도그 '05.7.26 12:18 PM 신고
    한때 광신자라는 소리도 들었지만...
    역시 인간은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고등 동물인듯 함.
    혹시 영역이란 뜻을 아십니까 ?

    갓태어난 어린 아이에게 증조, 고조부님에 대하여 아무리 잘 설명해도 알수 없고, 완벽하게 설명하고저 시도하는 얼빠진 어른도 없겠죠.

    설령 완벽하게 설명해 줘도, 양쪽모두 자신들의 생각할수 있는 능력(영역)안에서 가능하겠지요. 신을 안다는 사람도, 없다는 사람도, 모두다 자신의 영역안에서 신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고 생각함.

    위 예문대로, 증조부가 어린아이안에 속해 있습니까 아니면, 어린아기가 증조부안에 속해 있습니까 ? 아니면 이 질문 역시 저의 영역에 불과 할뿐입니니까 ?

    신을 모를수 밖에 없다면, 이역시 신의 뜻.
    설령 안다고 해도 아기가 알아야 얼마나 알겠슴니까 ?

    그저, 양심껏 선하게 살고저 노력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ㅡㅡ '05.7.26 11:31 PM 신고
    저도 그런생각 가끔들어요..
    저도 인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원숭이가 진화한 형태라고 많이 들었고..Tv에서도 많이 봤다..그런데 그 원숭이는 어디서 생겼을까?
    교회에 가보면 이 세상 모든 만물은 하느님이 창조하셨다 ..하느님??
    도대체 그분이 누구길래 이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할까?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신이 하느님인가?그럼 하느님은 누가 창조했지?의문이 생긴다..하느님은 어떻게 생겨났을까?그냥 생겨났나?아님 스스로 만들었나?
    어떻게?라는 의문을 많이 가지게 되어..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솔직히 없는 사람을 보고 이 세상을 만들지도 않았는데..그 당시의 지금처럼 소설비슷한거 쓰는사람이 (문자가 있던시절에)그냥 써봤던것이 지금사람들이 그걸 믿고 있거나..아님 어떤 학자가 그 시대의 뭘 찻다가..도저히 뭐를 못찼겠으니..만들어낸것이거나..아님 진짜거나..믿을수 없는 의문..
    세계 7대불가사의에 왜 이런게 없는지 의문이다..믿고있는걸까?

    허미 한도끝도 없을것 같네요..이만..전 항상 이런 의문점만 생각하다가..스스로 포기해버려요..ㅡㅡ;답을 해본적이 한번도...저도 이런생각을 하는게 이상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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