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공급업체인 한국알카텔(대표 김충세, www.alcatel.co.kr)은 오늘 통합 네트워크상의 에지용 워크그룹 스위치인 ‘옴니스택 LS 6200’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옴니스택 LS 6200’ 제품군은 10/100 Mbps 이더넷 스태킹 워크그룹 스위치로 통합 네트워크에서 비용 효율적인 에지 설계를 가능하게 해주며, 차세대 통합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지원함과 동시에 고속의 성능, 완벽한 보안성 및 PoE (Power over Ethernet)을 제공한다.
특히 알카텔 옴니스택 LS 6200제품군은 비인가 사용자의 접속 차단 및 격리 기능 등 엄격하고 포괄적인 보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기업고객들은 알카텔의 ‘옴니비스타 2770 Quarantine Manager’를 통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간편하게 포괄적인 보안 강화 서비스를 설치할 수 있다.
알카텔 ‘옴니스택 LS 6200’ 제품군은 멀티캐스트 VLANs, per-service Q-in-Q tagging, QoA 등 데이터, 음성 및 비디오의 통합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레이어 2 및 상위 레이어용 최신 기능들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고성능의 알카텔 옴니스택 LS 6200 스위치는 엔드 유저들이 새로운 실시간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사용자 데이터, 네트워크 업타임,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 등을 보장하는 향상된 네트워크 보안성을 동시에 제공, 보안 강화와 가용성 향상을 동시에 보장하고자 하는 기업의 네트워크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알카텔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부의 김광직이사는 “오늘날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다양한 최신 기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에지용 워크그룹 이더넷 스위치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갈 것”이라며 “한국알카텔은 향상된 네트워크 보안성 제공 및 기업의 핵심 통합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가능하게 할 옴니스택 LS6200을 통해 워크그룹 스위치 시장에 대한 공략에 보다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카텔 옴니스택 LS 6200스위치 제품군은 24포트 제품 및 48 포트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스위치당 4Gb 이더넷 포트를 갖춘 ‘올 인 원’ 기능을 갖추고 있어 다른 워크그룹 스위치들과 코어를 동시에 연결시킬 수 있는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2개의 UTP 10/100/1000 포트를 갖추고 있어 제품군 스택킹을 위한 값비싼 전용 커넥터 및 케이블링이 필요없다. 4개 포트 중 2개는 콤보 포트로서 코어로의 광 또는 UTP 업링크가 가능하며 팬이 필요없는 하드웨어 설계로 소음없이 사무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단일 스택 안에 총 여덟 개의 스위치 스택킹이 가능하며, 미션 크리티컬 네트워크에 대한 일대일 백업 전원 공급이 가능해 새시 및 PoE 기기 모두에 백업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알카텔 옴니스택 LS 6200스위치 제품군은 통합 네트워크의 새로운 보안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다중 MAC 기반의 VLAN을 모든 포트에서 지원하는 유일한 10/100 스태킹 스위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