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최적화(SDO: Software Delivery Optimization) 업체인 볼랜드코리아(대표이사 오재철)는 오늘 코드네임 "덱스터(DeXter)"로 알려졌던 RAD(Rapid Application Development) 개발환경인 볼랜드 델파이와 C++빌더, C#빌더의 새 버전인 볼랜드 디벨로퍼 스튜디오(Borland Developer Studio)를 발표하면서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에 관한 신제품 발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볼랜드 델파이2006, C++빌더2006 및 C#빌더2006은 앞으로 윈도우 및 .NE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볼랜드의 멀티-언어 개발 환경인 볼랜드 디벨로퍼 스튜디오로 통합되어 제공된다.
볼랜드 디벨로퍼 스튜디오는 단일 환경에서 델파이(윈도우 및 .NET), C/C++, 그리고 C#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지원하는 유일한 통합개발환경(IDE)이다. 새로운 강력한 생산성 기능들과 성능 향상 기능을 포함하는 볼랜드 디벨로퍼 스튜디오는 소프트웨어 개발 팀에게 지루한 개발 작업들을 제거하여 엔터프라이즈 레벨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비용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제품들 중 하나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어떤 추가적인 비용도 없이 이 네가지 언어에 대한 완전한 지원을 받게 되며, 언어의 특성에 따라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도 보장받게 된다.
볼랜드는 자사의 모델링 솔루션인 투게더(Together)가 델파이와 C#빌더에 통합됨에 따라 개발자들이 UML(통합 모델링 언어) 모델링을 통한 설계를 통해 개발의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투게더의 장점인 양방향 라이브소스(LiveSource) 기능을 통해 소스코드를 리버스-엔지니어링 할 수 있어 소스코드와 모델이 항상 동기화될 수 있고 유지보수 작업이 쉬워진다는 장점을 갖는다.
또한 볼랜드 디벨로퍼 스튜디오는 소프트웨어 변경 및 형상 관리 솔루션인 스타팀과 요구사항관리 솔루션 칼리버RM 등 볼랜드의 선도적인 ALM 제품들과 완벽히 통합되어 있어 개발자들이 개발 라이프사이클 프로세스를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다.
볼랜드코리아 오재철 대표이사는, "개발자들은 볼랜드의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최적화 비전에서 핵심이며,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라며, "볼랜드는 델파이와 C++, C#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당사의 R&D 팀은 이런 열렬한 커뮤니티에 귀기울이고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두어왔다. 볼랜드 디벨로퍼 스튜디오는 IDE 생산성 기능의 강화와 함께 변경 관리, 모델링 및 빠른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기능들을 포함하는 ALM 기능이 완벽히 통합됨에 따라 개발자들의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