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www.microsoft.com/korea; 사장 유재성)는 오늘 서울 잠실 소재 롯데호텔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의 3대 핵심 제품인 SQL 서버 2005,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및 비즈토크 서버 2006을 동시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신제품 발표회인 “Ready 2005”를 개최하고, 기업 시장 닷넷 확산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엔씨소프트, KBSi, 넥슨 등등 고객 조기 구축사례를 비롯한 주요 파트너사 전시관을 운영하여 신제품을 조기 도입한 성공 사례와 18개의 국내 협력사 전시관에서 신제품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는 각 협력사의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에 소개되는 3가지 신제품의 플랫폼 통합이 가져 온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향상된 의사결정” 및 “신속한 결과” 등의 장점이 국내 대기업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음을 성공사례를 통해 입증하였다.
또한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업계의 전문가와 함께 직접 SQL 서버 2005와 비주얼 스튜디오2005의 각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랩”(Hands on Lab)과, 제품별 최고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신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전문가에게 물어보기”(Ask the Experts) 등 다양한 고객 세션을 통해서 각 제품의 장점과 기술적인 정보 등을 자세히 소개하는 한편, 신제품 발표회를 축하하기 위한 최현우 마술사의 매직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선보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서버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IT 업계에는 대단히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고 회상하면서, “오늘 새로 소개하는 제품들과 사례들로 인해 앞으로 업계에서는 ‘협업’과 ‘통합’이 업계 공통의 명제인 ‘경비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해결해 나가는 대세로 확산되어 나갈 것입니다.”이라고 예견했다.
이날 출시를 위해 방한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SQL 마케팅 총괄 GM 마이크 튜큰(Mike Tuchen, General Manager; 전무이사급)은 “이미 포춘 글로벌 100대 기업에서 닷넷 프레임워크를 사용 중이며, 세계적으로 새롭게 설치되는 SAP용 DBMS에서도 SQL 서버가 42%로 가장 높은 채택율을 보이고 있습니다.“면서, SQL 서버 비즈니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성장의 새로운 견인차로서 매년 두자리 수 이상의 성장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한 뒤, “SQL 서버는 미션크리티컬한 기업용 솔루션에서도 나스닥, 씨티그룹 등 금융권 고객은 물론 제록스, 현대 자동차 미국 법인 그리고 네슬레 등 다양한 업계의 선두기업들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 HP 최준근 사장은 축사를 통해, "HP와 마이크로소프트는 20년 이상의 파트너십을 통하여 공동 제품 설계, 개발 및 테스트 등을 수행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윈도우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며, "HP는 오늘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2005와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자사의 서버 제품군을 통해, 고객사들의 경영과 IT를 유기적으로 통합시켜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는 HP의 ‘어댑티브 엔터프라이즈(Adaptive Enterprise)’ 전략을 실현시켜 나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