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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논란

 


미즈메디 병원 노성일 이사장이 주장한 줄기세포 존재의 부정에 대해, 황우석 교수는 줄기세포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세포도 실제로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이사장은 다시 반박기자 회견을 벌였습니다. 세기의 진실게임,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2005-12-18 07:19:17
6827 번 읽음
  총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무무동 '05.12.18 11:20 AM 신고
    두 박사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되는군요.부부 에게도 성격차이 때문에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 그 경우 같습니다. 어떤 행동을 해도 상대방에 대한 신뢰는 바닥에 떨어집니다. 나의 가족중에도 이혼한 사람이 있는데 기자 회견을 보면서 딱 그 두 부부가 나에게 하소연 하는 모습처럼 보이더군요.제3자가(내가) 보기에는 이혼할만한 행동이 아니였는데 두사람이 생각하는 행동 모습의 결론은 실로 대단히 극단적이였읍니다. 하나의 행동에 대해서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는 것과 저렇게 몸서리치게 싫어할수도 있구나 싶었읍니다.
    문제는 황교수가 틀림없이 문제있는 사람일꺼라는 확신입니다.
    노성일씨의 주장을 들어보면 진실은 아닐지라도 황교수의 행동양식에 문제가 있음을 느낄수 있었읍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황교수를 질시할만한 정도는 아니길 바랍니다만 상당히 과학자로서 자질이 의심되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분명 논문에서도 황교수는 조작을 지시했다고 생각되구요.(자신은 그정도는 괸찮다고 생각했겠지요.다른 과학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줄기세포도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원천기술이 없는데 그렇게 허무맹랑한 거짓을 논문으로 발표할 배포큰 사람으로도 보이지 않습니다.
    노성일씨와 이제는 합쳐지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재혼을 기대하기는 어려울것 같군요. 분명 생명공학의 퇴보는 맞는것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댓글에댓글
    • ㄴ 1. 남성부 '05.12.20 10:13 AM 신고
      바보
      사실관계가 밝혀진것도 없는데 마음데로 추측?
      그러면 난 우주인이다. ㅋㅋ
  2. 2. 打心 '05.12.18 12:28 PM 신고
    떳떳하다면....
    제가 보기에는 황교수 쪽에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부당한 지시가 있거나 없거나 연구에 대한 실적과 결과가 그 양반 말대로 확실하다면 논문 철회가 되겠읍니까?뭔가 수상 쩍어 보입니다.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논문은 발표 되었고 시간 끌기로 버틸 것 같읍니다. ↓댓글에댓글
  3. 3. 후다닥 '05.12.18 6:15 PM 신고
    논문은 자신의 성과 위주루 발표...
    물론 거짓 자료로 논문을 발표한 것은 문제가 있지만 분명 연구당시 11개 가량의 줄기세포가 나왔다면 설사 그것이 논문 준비중에 죽어버렸다 하더라도 과학자로서 대단한 성과를 그냥 묵히고 싶지 않았을 것 같군요 사실 논문이란게 자신의 성과 위주를 작성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실수나 오류는 어느 정도 덮어 놓고 자신의 성과 위주로 작성해서 큰틀에 별 지장이 없다면 논문발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논문은 자신의 성과를 다른사람에게 체계적으로 보여 주는 겁니다. 그걸 보고 다른 연구자들이 오류를 발견하거나 문제점을 지적한다면 후속 논문이나 수정을 해나가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논문의 옳고 그름은 판단자체가 아이러니 입니다. 그것은 다른 과학자에게 맡기면 되는 겁니다.
    생명공학 잘 모르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4. 4. 도에이른자 '05.12.19 12:38 AM 신고
    문제의 본질을 흐리지 맙시다.
    줄기세포를 만들수 있는 기술은 분명히 있다... 에 대해서...
    줄기세포를 만들수 있냐 없냐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런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의 황우석이가 이렇게 관심을 받고 지원을 받고 사이언스에 논문을 게재하게 된 핵심은.... 적은 수의 난자로 줄기세포를 만들수 있다는
    다시 말해 성공율이 30%대라는 놀라운 결과의 논문 떄문인 것이죠....
    이제 와서 한다는 소리가 (논지를 흐트리는)
    11개가 아니면 어떠냐? 한개라도 만들면 되는것 아니냐는
    소리는,..... 완전 개 소리 라는 것이죠....

    마치, 받아쓰기 평균이 30점이 반에서 어떤 말발만 센넘이
    난 90점 할 수 있다고 구라치고는
    증거를 대봐 하니까
    증거는 없다.... 엄마가 찢어버렸다...
    그래서 문제가 불거지니까....
    앓아누으면서.... 한다는 소리가 한개라도 맞으면 되는거지 왠 지뢀이냐...
    라는것과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별명없음 '05.12.20 12:21 PM 신고
      피상적이지만 그런대로 잘 짚어 보는 것 같네요...
    • ㄴ 2. zoon02 '05.12.19 3:27 PM 신고
      누가 흐리는건지..
      성공률 30%의 놀라운 결과?
      제가알기로는 자가세포를 이용한
      맞춤형 줄기세포라서 대단했다고 한 것 같은데..
    • ㄴ 3. kirchi '05.12.19 12:55 AM 신고
      90점 할수 있다는게 구라인지..
      실력인지 아직 안나왔는데요?. 진짜 90점 맞으면 어쩔꺼죠?
      ...생각의 시작부터 구라라고 가정하고 생각하면.. 죄다 구라로 보일것이고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죄다 사실이 되는거죠.. 여기서 왈가왈부 하지 않고, 함부로 속단 내리지 않아도 모든 일은 밝혀지기 마련이지요...
      무지란 죄가 아니지만, 그 무지로 인해 타인에게 해를 끼친다면 죄입니다.

      그리고 자연과학쪽 논문 몇편이라도 읽어보세요.. 다 지자랑이지..
    • ㄴ 4. 강도 '05.12.19 2:37 AM 신고
      약 6%
      185개의 난자중에 11개 성공.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007496§ion_id=001&menu_id=001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554&hotissue_item_id=13134&office_id=028&article_id=0000111887§ion_id=8&group_id=65&page=79
  5. 5. jtiger '05.12.19 9:44 AM 신고
    성공률보단 환자 맞춤형이라 이목을 끌었던게 아닌지요?ㅎㅎ

    성체체세포 복제를 통한 줄기세포배양에 성공했던게 아닌가요??

    임상적용시 부작용을 최소화 한다 어쩐다해서요.ㅡ;

    아니면.ㅡ; 자세하게좀 알려주세요.ㅡ; ↓댓글에댓글
  6. 6. 닉네임 '05.12.19 10:00 AM 신고
    한마디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과학자라는 분들의행동이 정말 한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진실은 분명히 밝혀져야 됩니다.그러나 그래도 배웠다는 학자들의 행동이 이건 양심선언이 아니고 이제는 안돼겠다 싶어니 저그들 살겠다고 전부다 빠지는것을 보고 최소한 도의적인 책임 과학자로써의 최소한 알고도 전부 국민을 속인 부도덕한행동 ,,,이게 우리나라 과학자들의 얼굴입니까?
    정말 한심 하기짝이없습니다. 또 다 똑같구나하는 생각이 뇌리에 되새겨 집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닉네임 '05.12.19 10:06 AM 신고
      이건 국민들이 다보고있는데도 하루가기전에 말 을 바꾸니 이게 도대체
      학식이 있는 사람들인지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내눈에는 지살기 에 바빠보입니다. 여기에 관여한 모든사람들 도저히 용서 할수없습니다.
      이건 국민을 완전 기만한죄입니다.
  7. 7. 닉네임 '05.12.19 10:09 AM 신고
    지금이건 줄기세포가 성공하고안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비도덕적인 사람들한데 무엇을 바램니까 ↓댓글에댓글
  8. 8. 이인향 '05.12.19 10:39 AM 신고
    이쯤에서...
    저 ~~앞에글에 개비씨 어쩌고 글쓴분들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지네효...

    제가보기에는 아직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이제는 황교수욕만 하는것 같아 좀 의아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네빌 '05.12.19 12:07 PM 신고
    아실라나..
    아시려는지 모르겠지만
    영국에서는 황교수의 논문으로 줄기세포만드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황교수님의 논문이 허위가 아니라는 증거아닐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별명없음 '05.12.20 12:25 PM 신고
      줄기세포 논쟁의 핵심을 잘 모르시군요
      성공여부를 떠나 몇개의 난자로 성공했느냐 가 핵심아닌가요?
  10. 10. 별명없음 '05.12.19 1:03 PM 신고
    황교수님 문제는 조금 접어두고라도..
    황교수님 문제는 좀 더 지켜봐야 하는 문제이지만,
    제 걱정은 다른 나라 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단결되지못하고 분열 되어있을때,
    이미 자세히 발표된 황교수의 논문을 조금 바꿔서
    자기네 것으로 만들지도 모릅니다.
    특히 일본은 어설픈 영웅하나 만들어서 국민적 밀어주기 한판으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횡교수의 논문이 설사 허위라고 하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밀어줍시다..

    황교수의 논문이 사실인 것이 해피 앤딩이지,
    거짓이라면 이것은 완전 비극입니다!
    더 이상 우리나라 과학자들은 세계 어디에서도
    설 곳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설사, 황교수의 논문이 거짓이라 하더라도,
    팔이 안으로 굽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eprib '05.12.19 2:06 PM 신고
      맞습니다.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ㄴ 2. 가가가각가 '05.12.19 4:42 PM 신고
      더 비극은...
      황교수가 구라를 쳤는데, 이를 나라에서 덥어주고 가는 겁니다.
      세튼은 노가다하고 살고, 황교수는 계속 잘나라고...
      이런거 알려지면, 정말 비극이 옵니다.
  11. 11. +Vandalism '05.12.19 1:34 PM 신고
    마음이
    아프오 ㅜ,ㅜ 무지하게... ↓댓글에댓글
  12. 12. 청솔 '05.12.19 5:19 PM 신고
    한국에서는 영웅이 나기가 어렵다는 어느 외국 학자의 말이
    생각나는군! 사춘이 땅을사도 배가 아프다는 민족성..
    전문학자들이 지지고 볶는 모습을 어린 학생들은 어떻게볼까,
    정부의 미온적 태도도 안쓰러울 뿐이구먼.. ↓댓글에댓글
  13. 13. 여행 '05.12.19 5:27 PM 신고
    음..네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판단하고 결과를 내리냐 조용히 지켜보기나해라. 네가 살인자가 될수있다
    아는척좀 그만들좀 하지.. ↓댓글에댓글
    • ㄴ 1. 오솔길 '05.12.19 7:13 PM 신고
      그래서 두사람 다 못된 사람들 입니다 .연구 할 때는 사이좋게 하다가 이제 논문으로 세계가 한사람 한테만 집중 하니까 서로 헐 뜻는 것 입니다
      조용히 지켜보고 결과나 알아 봅시다 좋게 나오면 다행 이지만 불행하게 나오면 국제적 망신 입니다. 그때는 나는 어데로 가야 하는가....
  14. 14. tholus '05.12.19 5:53 PM 신고
    AIDS Virus를 발견한건 프랑스인데 미국이 먼저 특허를 신청하여 프랑스 Pasteur 연구소와 소송까지 갔습니다. 약 10년에 걸친 소송에서 프랑스가 이겼지만 이미 미국은 특허를 많은 회사에 라이센스를 주고 많은 이익을 취했고 그 사이에 많은 기술들을 개발하여 현재도 미국 회사가 전 세계의 AIDS 관련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프랑스처럼 죽쒀서 개줬습니다....그것고 남의집개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사사 '05.12.19 7:11 PM 신고
    글을 읽다 보니.
    위 글들을 읽다가 보니...
    일단 줄기세포란것이 있다는 관점은 황교수님의 논점이라고
    알구 있구요, 또한, 마춤형 세포를 만들수 있다는게 논문의 진실루
    알고 있습니다.

    그럼 줄기 세포가 나왔다면은, 1개가 되었건 2개가 되었건
    줄기 세포는 있는것이고, 세포배양 복제가 가능하다는 것까지 확인되었으면은 그럼 그 나머지는 국가에서 황교수님을 밀어주어야 되는것 아닌지요?

    미국의 무슨 교수가 지금 움직이는것 봐서는
    황교수님이 내 놓은 특허권을 미국이 가지고 가려고 하는것 뿐이 않되구요
    우리나라 그 무슨 병원 원장인가 몬가 하는분은
    꼭 매국 하는것 처럼 눈에 비추워 지네여

    우리나라 분들중 황교수님과 같이 했던 분들이나, 그와 같은 연구를
    하고 있는분들중에 검증을 밭아서 맞는지 틀린지 알아 보면은 될것이고
    황교수님의 논문이 진실이라면은 우리나라의 나라가 지원하는
    자체에서 빠른 개발을 한다면은 우리 나라 국익에도 도움이 될텐데
    왜들 그렇게 배아파 하면서 잡아 먹을려구 하는지 모르겠네여

    우리 나라에서 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하여 나른 나라두 팔아두
    우리나라 수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텐데 미온전한 국가의
    지원 방침이라든가, 행동이 진짜 내가 이 나라에 왜 테어났는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더울때가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이희승 '05.12.19 7:12 PM 신고
    주재에 황우석교수님한테 측은지심이 생기네요

    논문쓰는데 어느정도 허용범위는 인정된다고 봅니다

    황박사님이 거짓말은 했어도 그리 나쁜뜻은 없었고

    논문에의 그정도 까진 아니어도 줄기세포 잘다루시는 분이 한분

    매장당하는거 같네요 돈에

    일찍히 노씨는 지원금 다받고 돈까지 투자해서 다 짓고 있잖아요

    황교수님만 막 띠어 놓고 황교수님 거기에 맞추고 부흥 하시다 하루아침에

    쪽박이 되신거 같네요

    맞는말인지는 모르고 그냥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그렇단 말입니다

    어느 여대 여자 교수는 황교수님께 싸가지 없는 말을 하던데

    당신이나 똑바로 하시라고 그러고 싶더군요 그런말 할 지위가 없으니

    진실히 올바로 밝혀지기 기대해봤자 서로 말이 다 다르니 압력에 권력에 돈에

    올바로 밝혀지지 않지도 않고 황교수님은 그래도 노력많이 하셧으니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잘 매듭지었으면 좋겟습니다

    그냥 제가 봐도 황교수님의 기자회견이나 좀이상한건 사실입니다

    그게 단순 자질에 문제 보다 많이 당황하신걸로 보이네요

    죄책감도 드실테고 나쁜뜻은 없었는데 내가 돌이킬수 없는 실수 했구나

    하시는거 같습니다

    외국인이 바라는 시점이란 더 무서운거 같습니다

    돈에 이리저리 다 넘어가는 나라 같습니다

    나라가 부강해야지

    줄기세포 허브 개소식 티비로 봤는데 노대통령님 아낌없이 지원하신댔는데

    제생각은 어짜피 국가에서 지원해봤자 얼마 안될겁니다

    사업규모에서 일반 돈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니까 그렇지

    따지고 따지면 황우석 교수님이 잘했다고 할 수 없는거 누구나 다 압니다

    지금에 이런 사회분이위기는 너무 않좋아보이네요

    티어 보이는 사람이 막말하는건 이해하겟는데 너무 심한말을 막하는 사회

    상위 계층도 많네요 ↓댓글에댓글
  17. 17. maria '05.12.19 9:35 PM 신고
    한국사회에 가장 시급한 건 품위를 지키는토론이나 논의일겁니다
    결과가 어찌나오건 간에 품위를 지키면서 이야기가 오갈 수 있는 것은 좋은 일일 겁니다.자기 주장 할 건 하더라도 예의와 품위 지킬 건 지키는 지금 분위기가 계속 유지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저는 글 올리느라 애쓰시는 박병철님을 위해 기도 바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maria '05.12.19 9:35 PM 신고
    한국사회에 가장 시급한 건 품위를 지키는토론이나 논의일겁니다
    결과가 어찌나오건 간에 품위를 지키면서 이야기가 오갈 수 있는 것은 좋은 일일 겁니다.자기 주장 할 건 하더라도 예의와 품위 지킬 건 지키는 지금 분위기가 계속 유지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저는 글 올리느라 애쓰시는 박병철님을 위해 기도 바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maria '05.12.19 9:35 PM 신고
    한국사회에 가장 시급한 건 품위를 지키는토론이나 논의일겁니다
    결과가 어찌나오건 간에 품위를 지키면서 이야기가 오갈 수 있는 것은 좋은 일일 겁니다.자기 주장 할 건 하더라도 예의와 품위 지킬 건 지키는 지금 분위기가 계속 유지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저는 글 올리느라 애쓰시는 박병철님을 위해 기도 바치고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초류향™ '05.12.19 9:46 PM 신고
    어떻게 보냐고요??
    두눈 뜨고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케비 '05.12.19 10:03 PM 신고
    문제의 본질
    저는 황교수님을 믿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며칠전 교수님의 기자회견을 녹화하면서 들었습니다. 차마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황교수님 의견이 진실로 판명되길 원했습니다. 몇 차례에 걸쳐 듣고 또 들었지만 그러나 결론은 이 사람은 아니다 였습니다. 일단 교수라는 직책을 떠나 한시람의 인격체로서 아니올시다였습니다. 실험 중간에 자신의 의도와 상관 없이 줄기 세포군이 바뀌었다고 할지라도 자신이 책임자로 있는 논문인 경우, 자신이 끝까지 확인했어야 할 문제를 이제와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 의해 바뀌었다? 검찰의 수사를 정중히 요구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러나 논문이 발표된지 6개월이나 지난 이 시점에서 누군가에 의해 바뀌었다고 말 하신다면 구분 밑에서 일하신 모든 연구원들을 버리시겠다는 말인가요? 한 사람의 휴머니스트를 기대했던 내 자신이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것인가요? ↓댓글에댓글
  22. 22. 신캐스트 '05.12.20 1:06 AM 신고
    이런 로그인하게 만드네^^
    황교수의 진위가 어찌되었건 일단은 개인적으로 미국X들한테 사주받은 놈들이거나 매국노들의 양심운운인것 같다.

    미국놈들은 분명히 황교수의 연구가 망하길바랬다.
    그런데 우리국민들 그리고 메스컴에 믿었던 동료?까지 배신하고 외국에 황교수의 논문이 허위라는것을 밝히러왔다는 싸가지들이 어디에 있냐?
    진짜 나라망신이다.

    국내에서 황교수의 연구결과를 밝힐실력자가 또있었나?
    가만히 있던 미국도 이전 논문과 연구실적을 허위,조작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이제서야 떠들게한 사람들은 과연누구인가?

    사이언스가 어떤곳인가?
    그래 다 허위라고 하자!
    그럼 더 큰 비자금 형성의 뭔가가 있겠지 싶은 심정이다.
    아니면 내국인끼리 이럴수가 있나? 미국X 개입? 큰 뭔가 정치적 XX ?

    이 판국에 미국 코쟁이들 황교수 싸잡아서 입증하라고 하며 모든 기술 얻은다음에 이기술은 미국꺼다라면 어느 싸가지가 나 애국자요 할건가?

    욕나온다. 그만쓴다.
    믿어보고 15일만 기다려도 될것을 황교수 연구실까지 ㅎㅎ
    미친X들~~~~~~~~~~~~~~~~~~~~~~~~~~~~~~~~~~~~~~~~~~~~~~~~~~~~~~~!! 켁켁

    만약 누군가의 압력에서라면 컴퓨터등 모든자료 빼앗고 다 지운뒤에 나몰라라하면 어쩐다~!
    봐라 엉터리다라고 한다면?? ㅎㅎ

    아님 미국 연구 논문 발표_실적 입증!
    황교수도 미국보다는 못하지만 연구실적 맞았다!
    하지만 미국이 더 우월하고 미국 논문이 더위위에 있고 더 인정된다.
    미국 1등! 미국인 최고!한다면...

    중국김치 문제있다.누가 덕을 보았는가? 누가 손해보았는가?
    다르지 않다 이번 사건도..개망신이다 한국인끼리 감싸주진 못하고 서로 못잡아먹어서 난리다.

    양심있는 과학자? 함 서울역의 노숙자분들 그분집앞에가서 적선을 권해보세요!

    그렇게 양심있고 인간다운 분들인가?

    그사람들이??? ↓댓글에댓글
  23. 23. 신캐스트 '05.12.20 1:10 AM 신고
    누군가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면...
    여러분은 누구인들 믿을수 있겠습니까?

    황교수 이번 실적 파헤친 다음 허위가 아니라면 한국에서 계속 연구하고 싶을까?

    나라면 글쎄..생각없이 외국으로 떠난다. ↓댓글에댓글
  24. 24. 신캐스트 '05.12.20 1:12 AM 신고
    1000억 웃기네! 정치자금이 얼마죠?
    ㅎㅎ 전두환 비자금이 얼마죠? ↓댓글에댓글
  25. 25. 신캐스트 '05.12.20 1:13 AM 신고
    두사람이 모두 잘못이라고?
    연구한자가 누구죠? ↓댓글에댓글
  26. 26. 신캐스트 '05.12.20 1:15 AM 신고
    둘이싸우면 누가 손해고 누가 이득이죠?
    난 더이상 빈머리들과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난 내 울화통터지는 마음은 적었으니 난 자러 간다. ↓댓글에댓글
  27. 27. 신캐스트 '05.12.20 1:18 AM 신고
    황교수건 왜 이리 시끄러운가요?
    항상 그랬습니다.

    나라가 어렵고 어수선할때에는 ...

    지금도 그런가요?

    필요이상 시끄럽습니다.

    비씨파크도 ㅎㅎ 한몫하네여!

    조용히 살자고요!

    배고픈 사람들은 황교수 생각할 겨를도 없습니다.
    배고픈 백성이 일어나면 사고납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세요!
    조용히 삽시다.
    정치인들과 미국인들 못된짓하나 안하나 지켜보기도 벅차다고요! ↓댓글에댓글
  28. 28. 신캐스트 '05.12.20 1:21 AM 신고
    때되면 밝혀집니다.
    황교수 생각하며 내가 대한인인가 내가 황교수였다면 하고 생각해보고요!

    이번에도 국회가 어찌되었는지나 관심갖고 거기에나 토론해야하지 않나요?

    이럴시간있으면... ↓댓글에댓글
  29. 29. 장보고 '05.12.20 10:05 AM 신고
    황우석 교수 사건의 음모론...?
    음모론?
    비씨파크는 논란이 생기면 음모론을 제기하는데...
    김치파동때도 음모론을 제기했었고...
    생산적이고,건전한 토론이되도록 방향을 제시하지는않고,
    뭐가음모인지 밝히지안은채 확인없는 '~카더라'식의
    자극적인 메일제목으로 낚시질은 이제 그만하고,
    책임있는 비씨파크가 되길바랍니다.
    음모론을 너무 좋아하면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0 11:51 AM 신고
      저기요..음모론은 제가 쓴글이거든요..
      왼쪽에 뉴스토론게시판에서 사회 사건 종교게시판에 들어가보세요.
      괜히 엉뚱한데서 음모론찾지 마시고요.
    • ㄴ 2. 장보고 '05.12.20 1:19 PM 신고
      아..그렇군요.
      지금은 음모론이냐 아니냐의문제가아니라,
      어느것이 진실을 말하고있느냐가 중요하며
      그진실의 바탕위에서 이번사건을 바라보아야 할것입니다...
      아직 진실이 안개속에서 길을찿고있으므로
      섣부른 음모론의속단을 경계해야합니다.
      그리고,비팍이 음모론을 좋아하는것같아 이야기했습니다.
  30. 30. 파란사과 '05.12.20 3:47 PM 신고
    음모론이 아닌 것 같은데,,,,
    노성일 이사장은 증거를 들고 나오지만 황우석은 증거가 별로 없고 말로만 하는 것 같아요.
    또한 오늘 새튼교수가 교수직 박탈될 수 있다고 하는데 피츠버그 대학에서 황우석교수와 새튼교수의 이메일을 조사했다고 하는 군요...그것 때문에 새튼교수의 명백한 잘못이 드러났다고 하는데 그러면 황우석 교수도 잘못이 있지않을까요? ↓댓글에댓글
    • ㄴ 1. 브랜단 '05.12.20 11:35 PM 신고
      노성일이 증거를 들고 나온다??
      금시초문이군요.
      제가 알기론 노성일도 말뿐이었습니다.
      혼자만 어디서 유언비어를 들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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