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쿠테타를 일으켜 나라를 먹어삼킨뒤로 경제살리기라는 그시절의 배고픔 아픔을 이용 수십년 대통령 해처먹었으며, 그기간에 군인이 힘없는 국민을 총칼로 죽여서가며 누굴위해 경제를 이르켯다는 말인가요.
또한, 박정희가 악질적인 친일파인것을 긍정하는 이유는 박정희가 쿠테타하여 진정으로 민주주의와 국민과 나라를 생각했다면 과감하게 친일파를 처단했어야 하고. 수십년 해처먹은 기간동안 진정 민주주의를 바랬다면 독재의 인사들이 부를 획득하는 과정을 뻔이 보는상황에서 과감하게 그들을 처단했어야 했조.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는 사실...
박정희가 비록 경제를 발전시켰다는 기초자금또한 국민이 일제시대의 피해보상금을 가로체고 일제시대의 국가적인 일본의 반성요구또한 가로채므로써 국가의 장래를 어둡게 했다는점.
박정희가 이룩한건 친일과 독재자들의 부를 획득한것일뿐 진정 이룩한게 무엇인가....
고속도로? 경제? 이런건 다른나라는 몰라도 대한민국 아니 단군 후손들은 끈기와 인내 그리고 자손을 위한 노력을 다른나라보다 휠신 우월하기 때문에 오히려 박정희가 아니였다면 더좋은 환경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 것이라 장담 하조.
이와같이 쿠테타를 2번격은 나라인 대한민국은 그들이 수십년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가며 쌓은 거품이 김영삼 대통령시절 비로써 터지게 되었다는 것을 과연 국민들이 모를리가요.
이런 독재와 이기적인 군사반란 쿠테타를 저질러 친일,독재인사들에 의해 나라를 점령한 박정희는 대한민국의 역사적 큰 골치거리에 불가하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이라고 하면 당연 국민의 생명을 제일 첫번재로 여겨야하는것은 기본이라는 사실을...아무리 경제가 어려워도 국민의 생명을 소훨이 하는 것은 대통령에 자질에 큰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요세 친일,독재의 부를 만끽한 사람들이 요세 박정희를 옹오하는것은 당연하다 여겨지며 적어도 대한민국의 설량한 국민은 친일,독제등 특히 박정희는 좋아할사람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아셔야 할겁니다.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그들의 거품세력인 정치세력이 존재하고 아직도 반성은 커녕 사회를 혼란시키고 있는 이 시점에서.
나라를 위해 그들이 스스로 물러나 반성한다면 과거의 잘못에대한 처벌은 감해질것이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이런글썻다가 노무현 대통령 물러나고 위의 그들세력에 당이 다시 나라를 휘어잡는다면 이런글 쓰는 사람들은 쥐도세도 모르게 없어질게 분명한데...심히 걱정되는군요.
그래도 나라를 위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처벌해야되고 나라를 위해 대화와 타협은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 너무나만은 애국자들과 순수한마음으로 나라를 위한 사람들이 저들에 의해 희생됬으며 이들을 모두 나라에서는 그만한 대우를 당연히 해줘야하고 이런짓을 저지른 나쁜놈들을 1명도 빼놓지말고 다 잡아 처벌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나를 비롯한 설량한 대한민국 국민들께선 이런일들을 잊어버릴게 아니라 대대손손 전하여 다시는 이런 나쁜 인물들이 나라를 위태롭게 하지 못하도록 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