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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때 달라요

 

요즘 그런 경향이 많이 줄었지만 보통은 장사하시는 분들이 인터넷 욕을 하는 경우가 많죠.
인터넷 물건은 오래된 물건이고 믿을 수 없다. 하지만, 자기 물건은 믿을 수 있고 제일 싸게 판다.
물론 뒤져보면 인터넷보다 싸게 파는 사람이 없죠.^^

옆에있는 사람이 중고차를 파는데 카센터에 물어보니.
인터넷 어떤 사이트에서 파는게 가장 가격을 잘 받을 수 있다고 거기서 파세요 그러더군요. ㅎㅎ
"그때그때 달라요" 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죠. 세상은 그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그런 이야기 듣고도 자기가 올릴 생각은 안하고,
올려달라고 하더니 안해주니깐 결국 업자에게 팔더군요.
580만원 받고 팔았는데, 인터넷을 살펴보니 650~700만원 정도 하더군요.

 



2008-09-07 0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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