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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병원에 가보니...

 

몇일전 집안에 어떤분이 쓰러져서 엠뷸런스가 출동해서 병원을 가보게 되었는데요.
일단 쓰러져서 큰일났는줄 알았는데, 의사들은 뭐 본체만체.
쓰러져서 큰일났는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더군요.
나이 많으신 분들 종종 그런다고..^^
특별히 큰 병이 아니어서 다행이었데요.

오늘은 애기 감기 때문에 동네 소아과 가보니
큰 병원 가보라고 해서 서울대병원에 다녀왔는데요.
이것참... 디지털기기와 같은 병명이... 종종 있는 병이라고 하지만...
오늘도 검사받는데 울고불고 잠재워서 검사했는데...

일단 보험 들어놓은게 있어서, 비용은 거의 대부분 해결할 수 있는것 같은데...
찾아보니 생명보험은 보장이 안되는 병이더군요.
손해보험 중에서도 2가지만 되던데, 다행히도 그 보험에 들어놨더군요.

병원 가보면 역시 안아픈게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아병동 가보니 머리 박박깍은 애들도 많던데...

그동안 뭔일이 생겨도 그렇지 않았는데, 오늘은 어께가 무겁다는 느낌이 드네요.

 



2008-10-16 2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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