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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보고 배운다더니...

 

오늘 병원에서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집에 오더니 드라이브를 잡고 이게 뭔 짓인지...



2008-11-28 23:16:33
569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사이비 '09.2.7 9:32 PM 신고
    아이가 조금 느리네요.
    저희 딸은 24개월에 나사 다 뽑아서 컴 부셨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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