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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 비씨파크 입니다.

2008년 한해 어떠셨습니까?
혹시, 경제가 나빠지는 바람에 고생은 하지 않으셨습니까?
저야 뭐 항상 어려움속에 있어 고생은 익숙하지만,
그래도 올해는 예년보다 더 힘들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작년과 올해는 어려워진 상황을 어떻게든 해결해보고자 한눈팔고 이리뛰고 저리뛰어봤는데,
그래봤자 제자리에서 맴돌고 결국 더 어려워 지더군요.

예전에 비씨파크 초창기에 제가 회사 다닐적에 사이트 운영하는데 시간을 더 투자하기 위해서
회사 앞 원룸을 잡아서 출퇴근 시간을 줄여서 시간을 투자한 것이 생각납니다.
그땐 하루 3시간 자면서도 즐겁게 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성공은 운에 맡기고, 세상이 어떻든 정도를 지키며 성실하게 사는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한눈 팔지 않고 죽는 그날까지 비씨파크를 열심히 운영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2009년엔 올해보다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연초에는 다소 어렵겠지만, 몇달만 참으면 점점 좋아지겠죠.

우리모두 좋은 가정, 좋은 사회, 좋은 나라 만들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여러분들 가정에 안녕과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감사합니다.

운영자 박병철 배상.




2008-12-31 17: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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