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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노출신’ 화제…방송선 상반신만 공개,멀티플러스 CF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업체인 두루넷(www.thrunet.com)은 새 브랜드 ‘두루넷 멀티플러스’ 출시에 맞춰 새로운 CF를 5월1일 선보인다. 두루넷 멀티플러스의 새로운 광고 ‘탈의(테이크 오프)’ 편은 두루넷 멀티플러스가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인터넷을 확실히 받쳐준다는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영화배우 정우성의 노출 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CF 속에서 정우성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이미지를 그대로 보여주며,첨단 사이버 공간에서 놀라운 속도감 속에 연기를 펼친다. 그가 보여주는 연기는 다름아닌 옷을 벗는 일, 노출 부위를 놓고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방송에는 상반신만 공개된다.

화제가 되고 있는 정우성의 옷벗는 장면은 최첨단 사이버 소품이 빠른 속도로 벗겨진다. 첨단 테크놀로지를 의미하는 컴퓨터 그래픽의 사이버 고글,시계,구두,그리고 옷까지,정우성의 한마디 “다 필요 없어”와 함께 순식간에 날아간다. 멀티미디어 음악 게임 영화 인터넷 방송 등 각종 콘텐츠들이 멀티플러스 로고를 만들며 멀티플러스가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인터넷을 확실하게 받쳐준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출처 : 스포트투데이



2001-04-30 0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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