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씨파크입니다.
IPTV(인터넷TV) 품질평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에도 초고속 인터넷 품질평가를 하는줄 몰랐는데, 뒤져보니 작년에도 했더군요. ^^;
옛날에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초고속 인터넷 품질측정한 기억이 나네요.
2000년에 그랬으니 벌써 9년전 이야기네요. ㅎㅎ
품질평가 하면 당연히 돈이 엄청 나갑니다.
정부예산도 엄청 필요하고, 통신업체들도 돈을 엄청나게 씁니다.
정부는 ETRI 라는 연구소를 통해서 석박사들 인재들을 평가에 참여하게 시키고,
통신업체들도 회사마다 팀을 하나씩은 운영해야 하거든요.
품질이 좋아지는 경우들도 있죠.
품질 나쁜데 품질측정하면 통신업체들 품질올려야 하기 때문에 열심히 백본증설하고 그러거든요.
옛날에 케이블모뎀이 3~4메가뿐이 안나왔는데, 어떤 지역에서는 별짓을 다해도(속도패치를 해도) 속도가 안나오더군요.
알고봤더니 백본이 약해서... ㅎㅎㅎ 기가망으로 해야 케이블모뎀 10메가 속도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품질평가 하는곳마다 경쟁업체 모르게 품질평가 하기 바로전날 밤에 몰래 백본을 증설했다는 옛날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몰랐던 사실들도 알고요. 통신업체 직원들 모두 기술자가 아니니깐,
직원들이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고 체험하면서 서비스가 좋아지는 기회도 되는거 같더군요.
제가 경험하기로는 이런 장단점이 있더군요.
IPTV의 경우 정부에서는 품질평가를 한다는 이유로 품질측정을 하게 되면,
(IPTV망은 일반 인터넷망과 다르게 망을 구성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데..)
아직 정부에서는 서비스망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확인한 기회도 없었을텐데, 몰랐던 정보들도 알게되는 기회도 될 것이고,
통신업체들은 역시나 품질측정 1등하기 위해서 열심히 망 품질을 올려야 하고,
그러다보면 품질도 좋아지고 결국엔 기가비트 인터넷 서비스로 빨리 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드는데요.
알고보면 정부가 역시 제일 머리가 좋은거 같네요.^^
여러분들은 IPTV(인터넷TV) 품질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