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네트웍스, 김인교 신임 지사장 임명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CEO 존 맥아담, www.f5.com, 이하 F5)는 오늘 김인교 전 델 코리아 지사장을 신임 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인교 신임 지사장은 한국에서 비즈니스 영업을 이끌고 고객 기반 강화를 위해 주요 시스템 통합 업체(SI) 및 협력 파트너사들과의 전략적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F5 네트웍스 송탕이 APAC 부사장은 ”한국은 인터넷 사용이 가장 널리 보급된 나라 중 하나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시장의 큰 성장 잠재력을 보고 있다” 라며 “김인교 신임 지사장은 그 동안 뛰어난 실적과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겸비해 한국 지사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교 신임 지사장은 “F5는 비용이 높은 단일솔루션 공급에 그치기 보다는 고객들이 미래를 고려한 확고한 기반 위에서 비즈니스를 진전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라며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고 요구에 맞춰 데이터를 딜리버리 할 수 있도록 다이내믹하고 확장성 높은 인프라를 구현하는 솔루션을 도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김인교 신임 지사장은 F5 네트웍스에 합류하기 전 델 코리아의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시스코 시스템즈, 노텔, 삼성전자 등 유수의 기업에서 영업 이사로 재직한 바 있다. 그는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시스템 통합 업체(SI)들과 공고한 관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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