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hankyung.com/200904/2009042811241.html
그동안 비씨파크로 사업하면서 그동안 한 20명 정도와 같이 일 해본거 같은데...
양떼는 별로 없었던거 같지만, 최악이라는 말에 동감..
효과적인 추종자들이 많았던거 같았는데, 소외자인지 헷갈릴때가 많았던거 같고요.
기사에서는 예스맨을 추종자로 키워라는 이야기 같은데...
추종자를 새로 선발하는게 더 쉬울듯 보이는군요.
경험적으로 보면, 예스맨이 회사의 기반인거 같고. 추종자가 회사를 키우는거 같네요.
소외자가 갉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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