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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병철씨 왜 자꾸 저보구 부운영자하라고 하나요?

 

제가 님께 동참하라고 이야기를 한것은, 님께서 이 사이트에 관심이 있는것 같아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글을 쓸때 누구나 주관적인 느낌을 넣어서 글을 쓰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들중에서 제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어간 글도 있지만, 그것이 잘못된 정보는 아닙니다. 그런것들 모두 제가 느낀것 그대로일 뿐입니다.

물론 글을 쓸때 객관적으로 쓰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인간이기에 주관적인 부분이 없을수는 없는 법입니다.

세상일이 모두 자기맘대로 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하루아침에 되는것도 아닙니다.
물론 님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저도 바쁜사람입니다. 하루가 24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님께서 이 사이트에서는 단지 한국통신 정보를 중요시 하겠지만, 저는 이 사이트 전체의 정보를 중요시 하는 시각차이가 있다는점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 병철씨 왜 자꾸 저보구 부운영자하라고 하나요?: 최재영(neonadsl@kornet.net) ┼
│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당초 귀 사이트에 부운영자 될만한 사람도 아니고 참여하고 싶은 사람도 아닙니다.
│ 제가 하고 있는일이 너무 많기에 사양하고 있습니다.
│ 하나라도 제대로 제공하는 것이 운영자의 몫이 아닐까요? 그렇기에 이것 저것 명예나 나의 개인
│ 인기관리를 위하여 앞다투지 않습니다.
│ 이점 이해를 바라고, 더 좋은 사람으로 추천해 보시죠..
│
│ 저는 한국통신을 위하는 마음 조금도 없습니다. 그리고 냉정히 생각을 합니다.
│ 어쩌면 귀하보다 더 이를 갈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잘못된 정보는 시정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
│ 그리고 개편중에 있다구요. 제가 올해 1월에 요청했던 기억이 있는것 같네요.
│ 그때도 개편한다고 그런 얘기 했었던 것 같은데...
│
┼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사람으로 제 기억속에 남았으면 합니다. ┼



2001-04-30 16: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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