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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조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토요일이라 가족들과 바닷가로 놀러갈려고 컴퓨터를 켰더니, 정말 애통한 일이 발생했네요.

정신차리고보니 한편으로는 정말 어처구니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당신의 그 힘든 상황은 이해하나...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세상살기 힘들다고 죽으니,

도대체 이 나라에서 누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당신은 마지막까지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으면,

그 신세를 값기 위해서 노력해야지.

자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으면,

그 사람들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서 노력해야지.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어떻게 운명이라고 하면서 현실을 도피를 하셨습니까?

당신은 대통령 당선되면서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국민들을 배신했습니다.

당신은 끝까지 죽음으로서 사람들을 실망시켰습니다.

이토록 나약한 당신을 믿어준 국민들이 바보였던 것인가요?

그때 당신은 탄핵됐어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최소한 당신의 목숨은 살렸을겁니다.

당신의 별명대로 당신은 정말 바보입니다.

바보 노무현 바보 국민.

당신의 불쌍한 인생에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니다.




2009-05-23 14: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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