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675085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 전문 (파일명 : 나로 말이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유서본 느낌 (괄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그러게.. 누구나 신세지고 살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졌으니 대통령까지 한거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그렇지.. 모든 일의 원인은 바로 자신이었던거지.. 너가 잘했으면 여러사람들이 고통을 받지 않았겠지. 어디 너 때문에 고통받은 사람이 가족뿐이었겠으냐?)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그렇지.. 살아있었으면 최소한 이명박 임기말까지 최소 3년간은 고통받았을텐데..)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그렇지, 조사중이던 사건이 유죄확정되고 연금도 안나오면 다시 남에게 짐이 되는일 뿐이지)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대통령 5년간 무진장 스트레스 받고 퇴임후에도 스트레스 받고 사니깐 그럴수밖에 없지..)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몸이 힘든데 책은 왜 읽고 글을 왜 쓸려고 하냐. 쉬어야지..보니깐 건강이 좋지 않아진건 다 습관이네. 다 자신의 책임이군..)
너무 슬퍼하지 마라. (가족들에게 슬퍼하지 마라는 이야기군)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자살을 정당화 시킬려고 한줄 적었구나)
미안해 하지 마라. (노무현 덕분에 돈 받아 잘 살게된 사람들에게 한 말 같군. 미안해하지 마라. 너도 어짜피 죽을거다. 뭐 이런 이야기 같네)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이명박에게 원망하지 말라는건가? 자신의 잘못이었으니깐?)
운명이다.(그러게 죽음은 운명이네..)
화장해라. (자살할거니깐 묻히는게 미안한거지?)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최진실 죽은뒤에 비석 엄청나게 큰거 세운거 보고 그런 생각했을꺼다. 자살로 생을 마감하면서 큰 비석 세우는게 국민들에게 면목없는 행동이었겠지? 그나저나 원하는만큼의 작은비석이 될지는 모르겠네.. 사람들이 100원씩 모아도 집채만한 비석이 될텐데..)
오래된 생각이다. (화장과 작은비석 남기는게 오래된 생각이었나보군. 하긴, 요즘엔 점점 화장으로 생각을 바꾸는듯해..)
총평 : 국민들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