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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서 1일 해고된 홍미라씨 “10년간 근무, 설마 했었다”

 

//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7011804475&code=940702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사니 짤리는건 당연한거죠.
가족도 아닌 회사를 믿고 산다는것도 웃긴거고, 정치권을 믿는것도 웃긴거고 어떻게 보면 자기 자신도 믿기가 어려운게 현실인데..
끊임없이 자신을 개발하고 방향을 찾지 않으면 어느 조직에서든 도태되는 날이 오는듯.
개인이든 조직이든 노력안하면 도태되는 날이 오는것은 당연한듯..

저 같으면 짤린사람들 모아서 회사 만들어 상담업무 아웃소싱 달라고 할듯.
보통 회사들 상담업무 외주돌리는게 일반적인데, 그렇게 10년씩 일한사람들 모으면 당연히 KBS에서 아웃소싱 주겠죠. 

누구는 날때부터 비정규직인게 아니라 시키는 일만하고 노력안하고 살기때문에 비정규직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것이죠.

비정규직은 한 1~2년 일하는것이라고 생각해야지. 비정규직 업무를 평생하겠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의 잘못인거죠.
원래 비정규직으로 뽑는일은 누구든 2~3달이면 업무가 능숙하게 되는 일이기 때문에 1~2년만 일하는게 회사에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계약하는겁니다.
정규직 업무는 1~2년 해야 익숙하게 되는 업무이기 때문에 1~2년 일하고 나가버리면 회사에게 손해기 때문에 정규직으로 뽑는것이죠.
그래서, 정규직들은 나가지 말라고 해도 보통 2년만에 한번씩 직장을 옮겨다니죠.

정규직들도 용가리 통뼈도 아니고 보통 10년 일하면 퇴출되죠.

10년씩 상담업무만 한게 자랑도 아니고...
상담같은 업무뿐만 아니라 어떤 업무든 영업을 제외하고 10년씩 같은 일만 하다간 퇴출됩니다.
영업만큼 회사가 필요로하는게 없죠. 짤리기 싫으면 다들 영업하셈..

 



2009-07-02 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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