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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젊은사람들도 죽는군요.

 

건강하던 30대 여성이 타미플루 투약후 죽었다는군요.
구토와 발열, 수면제투약등 이상한 부분이 있지만...
아무래도 신종플루가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천만명 감염되서 만명 사망한다는 이야기들이 돌고 있는데..
참 무섭기도 합니다. 저도 고위험군인 부모님들과 3살이아 유아가 있으니깐요.

그나저나, 앞으로 신종플루가 고령화사회를 해결할수도?
옛날엔 세상의 불만을 전쟁등을 통해 인위적으로 해결했는데.
가끔은 페스트등 병균이 해소한적이 있었죠.
시간지나면 아무래도 신종플루에 대해 이런 평가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 세상은 과학기술이나 병균같은게 사회를 변하게 했습니다.




2009-09-18 17:23:35
102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아스라다 '09.9.18 11:31 PM 신고
    하지만...
    그리 유쾌한 일은 아니지요. ↓댓글에댓글
  2. 2. 헨리공작 '09.9.19 8:57 AM 신고
    과학기술과 병균의 대운동회(?)로 볼 수 있었던 전쟁이 있었죠. 최근에는 전쟁이 줄어들어서 다른 형태로 변종되어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민욱이 '09.9.20 11:51 AM 신고
    아무쪼록
    불안감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4. 4. 씨쉽1 '09.10.23 7:18 PM 신고
    후...
    무섭네요 . .

    미디어에서는 이제 간간히 들릴뿐이지만

    아직까지 무섭네요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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