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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의 마지막 삐삐..

 


집에서 뭐 하나 찾을려고 뒤지다가 발견한 골동품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기억이나 할련지 모르겠네요. 옛날엔 삐삐라는게 있었죠.
저기 짱구 캐릭터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사용했군요. ㅋㅋ

형식승인번호가 97인거보니 아마도 제대하고 잠깐 사용하던게 아닌가 싶네요.
제가 복학하면서 휴대폰 사용했으니 저것도 아마 한두달 못간듯..

세월은 빨리빨리 변하고. 이제 휴대폰을 대신할 무언가가 나와야 할 시점인데..
아직은 크게 변한게 없네요...

아마도 디스플레이 문제인듯 한데요.
접는 노트북이 나와야 뭔가 세상이 변할듯 싶네요.

 




2009-10-28 01:00:31
1065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vjtmxm '09.10.28 4:11 PM 신고
    신기신기~~
    고등학교다닐때 한창 들고다니던 삐삐~~
    여자친구와 숫자로 문자 주고받고 하던시절...ㅋㅋ ↓댓글에댓글
  2. 2. 발바리 '09.11.2 4:27 AM 신고
    기술이 발전되는 건 좋은데
    옛날이 그리운 건 뭘까요? ↓댓글에댓글
  3. 3. 솔개 '09.12.28 9:19 AM 신고
    흠.. 97년도면..
    내가 핸펀을 첨으로 쓰기 시작했던 해이군..
    뭐 엄청난 요금압박으로 수신전용이었지만..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썼던게 모토로라의 당시로서는 이쁘장한 모델이었는뎅..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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