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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임박] 뉴스서비스 추진위원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 비씨파크 박병철입니다.

비씨파크가 2000년 12월에 오픈을 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만 9년이 되어갑니다.

앞으로 비씨파크가 무엇을 해야할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웹사이트의 기본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뉴스제공 서비스입니다.

누가 뉴스서비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비씨파크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이 모여서
뉴스서비스를 만드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들었습니다.

세상에 혼자할 수 있는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특히 뉴스 서비스와 같은 일은 조직된 힘이 없으면 성공을 이룰 수 없을 것입니다.
조직된 힘을 만드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간단한 소개서를 bcpark7@naver.com 으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있는 분들이 모여지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추가합니다...

오늘(11월 26일) 자금지원을 할수있다는 분을 만나고 오는 길입니다.

매출 300억의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회장님이며, 오랫동안 비씨파크를 봐 왔다고 하시더군요.

사업내용에 대하여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의 토론과정을 거쳐서 진행하실 생각이시더군요.

뉴스서비스 진행에는 기자경험과 광고영업 경험을 가진 분들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분들도 필요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11월 30일까지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10-31 03: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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