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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이라...

 

일제시대때 친일행적을 한 4389명이 들어있다는데,
250만명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그중에서 골랐다는데 너무 적은감이 있군요.
1944년에 조선인구가 2500만명이니 250만명의 데이터베이스는 대단한 숫자인듯..

가격은 3권에 30만원이라는군요.
2~3만원에 팔아야 전국민들이 다 사놓고 볼텐데...
가격이 싸도 어짜피 필요한 사람만 구입할테니 그렇지도 않을려나..
어쨋든 가격이 너무 고가라 평범한 사람들이 그냥 살만한 가격은 아니군요.

친일인명사전에 들어있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죽은 사람들이지요.
한일합방이 1910년이군요. 내년이 100년째 되는 시기입니다. 광복 1945년 기준 65년이구요.
요즘 평균수명이 79세입니다.
1930년 출생에 1945년 하면 15세이니깐 지금 살아계신 분들중에 친일파는 거의 없다고 보낸게 맞는듯.

눈에 띄는분이 백선엽이란분이 있군요. 89세.
이 정도 나이면 살아계셔도 살아계신것이라고 보기 어렵죠. 활동하기도 어렵고...
아마도 본인들의 경우에는 너무 옛날 이야기라... 65년전 이야기로 열받는 사람은 없을듯...
괜히 자식들이 열받아 하는거 같은데...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손자 혹은 증손자정도일텐데,
연좌제가 금지된 나라인데, 특별한 문제도 없을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250만명의 이름과 행적등의 데이터베이스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네티즌들이 리플달도록 하면 재미있을듯..

 




2009-11-09 03:32:59
958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발바리 '09.11.13 2:34 AM 신고
    ㅎㅎ 인터넷에 올리면 대박날 듯 하네요. 댓글로 그냥 아주 무자비하게 도륙하는 상황이 일어날 수도...? ↓댓글에댓글
    • 1. 웅잉당 '09.11.28 12:59 PM 신고
      존나 맞을듯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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