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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모독으로 화난 이외수 옹께...

 

세상엔 알고보면 세상엔 자신보다 소중한것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저를 키워준 부모님과 제가 키우는 자식들과 같은 가족, 내가 다니는 학교나 회사, 내가 믿는 종교나 사상, 내가 만든 예술이나 내가 키우는 애완동물이나 기타등등 많은것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옛날에 문희준 오이3개먹고 노래연습했다고 인터넷이 난리날 당시에 저를 욕하는 7천 안티회원들에게 엄청 당했는데요. 스토킹까지 하는 저보다 열살은 많은 아저씨도 있더군요.

인터넷에는 악플러가 태반이니 그걸 감안해서 필터링해서 들어야할 것 같고요. 한편으로는 농담을 받아주는 너그러움과 그런 사람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방법도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들면 빨리 법으로 단죄해야 하는게 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거 같더군요.

악플러 무서워 예술 못하시면 안되잖아요.~ 저도 악플러 무서워 사이트 닫지 않습니다. ㅎㅎ




2010-01-25 02: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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