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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은 아무나 하나?

 

http://j.mp/6pz7ph 뉴스기사가 어떤 목적으로 쓰여졌는지 알고싶으면, 기사의 최상단이나 최하단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책 하단에 명시가 잘 되어있다. 이것은 다름아닌 책 홍보용 기사다. 하지만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파괴적 혁신이라... 현실은 파괴하다보면 아무것도 남지않거나 수익이 줄어드는게 문제다. 그리고 파괴적 혁신을 할 수 있는 회사는 따로있다. 기존 시장질서를 파괴를 할만큼 시장에 영향력이 없으면 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어디서나 가장 중요한건 시장 밑바닥이다. 밑바닥에서 필요로하는 물건을 생산하는게 회사의 몫이다. 그런데, 회사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은 사람들은 자기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능력이 있어서 회사가 자기를 필요로 하는지 착각한다. 차라리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이 돈이 필요해 회사를 다닌다고 보는게 더 옳을것이다.

존속적 전략이나 로우엔드 파괴적 전략은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대부분의 경우 모두들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후퇴하지 않으면 잘하는 것인 경우가 많다. 알고보면 최대의 효과를 내고있는것인지도 모른다. 로우엔드 파괴적 전략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전략이 아니다. 시장지배자만이 할 수 있는것이다.

모든것이 안정기에 다다른 현재와 같은 경우에는 미개척시장에서 신시장을 창출해야 기존 시장지배자의 시장을 양분하거나 뺏어올 수 있다.

교훈 : 뱁새가 황새따라가려다 다리 찢어진다. 애송이가 파괴적 혁신을 하다간 짤린거나 망한다. 파괴적 혁신은 절대강자인 회사사장이나 시장지배적 기업의 몫이다. 저런 사람들은 절대 중소기업이 필요로하는 이야기는 안한다. 그 사람들의 시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2010-01-25 03: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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