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진씨가 은행에서 돈 빌릴때 대표이사 연대보증을 없애자고 트위터에 글 올렸던데...
아마도 한글과 컴퓨터 돈 없을때 대표이사하다가 연대보증으로 빌리신 돈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려운 회사에 들어가지 않는게 상책이며, 사업하면서 은행에서 돈을 안빌리면 됩니다. 저도 사업시작할때는 케이블모뎀 공시디팔아 사무실마련하고 그랬는데, 매출만 올리면 은행에 돈 빌릴이유가 없습니다. 최근 인터넷 업체들을 상대로 광고대행을 했던 모광고대행사가 최근 부채 8억을 해결안하고 폐업하고 끝냈죠. 유명한 인터넷 업체들 다들 걸려들어서 속앓이만 하는중입니다. 대표이사의 책임은 세금과 직원급여일뿐, 외상채권은 책임이 아니죠. 그래서 사업할때 수금이 제일 중요한 법입니다.
교훈 : 세상에 책임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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