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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가족을 데리고 해외방문?

 

명색이 대통령인데 직계 가족정도는 데려가도 무방하지 않나 싶은데요. 장녀는 직계가족이고, 손녀는 장녀에 딸린식구고 라고 하니

이렇게 노빠들이 달려들었다.

노통이 그랬다면 조중동이 난리가 났을텐데요. 가족들과 해외 유람 잔치 벌였다고, 제 기억엔 공무원들 부부동반 출장 갔다가 징계된 사례 있습니다. 딸과 손자라니요. 그것도 특별기로. 요새 이명박 대통령 비행기 너무 자주 타는 것 아닙니까? 돈새는 소리 들립니다. 대통령이기에 더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서민들을 위하시는 마음으로 오뎅을 먹으며 눈물을 흘리시는 대통령이라면 더 그래야겠죠. 히딩크 아들사건과 함께 이번 일은 비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마무리 했다.

히딩크 사건때는 이명박 대통령이 너무 앞서나갔죠. 후보시절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데, 별로 미남도 아닌 , 남성들이 좋아하는 이쁘장하게 생긴 딸도 아닌 중년남성같은 반바지차림의 슬리퍼신은 아들을 데려가서 사진찍었으니 이건 좀 아닌것이죠. 대통령은 국민들의 비판은 열심히 받아야 하겠지만, 결과는 비판하시는 분들이 원하는 방향과 달리 대통령 가족을 수행할 수 있다는것을 법에 명시할 느낌이 드네요. 그간의 정부행태를 보면 말이죠.^^

교훈 : 논쟁에 있어 사실 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다. 동조하는척 하면 논쟁은 끝난다. ㅎㅎ






2010-01-27 00: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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