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소프트
  • 호스팅
  • 공동구매
  • 이벤트
  • 팅플러스
  • 설문조사
  • 생각들
  • 전체보기


아이패드 출시되면서 생각나는 생각들.

 

옛날 제가 대학교 1학년때 486DX266 메모리 8메가, 하드 250메가짜리 총 합쳐서 280만원주고 질렀죠. 그거 옆방에 선배형이 자기는 365DX 로도 프로그램짜는데 충분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듣보잡이 왜 그런거 사냐고 욕듣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그랬죠. 세상에 컴퓨터를 만지는 사람이 다 프로그래머냐고, 앞으로 나같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만지게 될거라고 그랬죠. 그런데, 이제는 그동안 유저도 아니었던 사람들조차 컴퓨터유저가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과 기준에 맞추어 생각하기에 많은것을 놓치며 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것에 대해서 생각한다면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초기판이라 그런지 기능이나 디자인등이 약간은 부족한점들이 눈에 띕니다. 아무래도 아이폰3GS가 3번째 버젼인만큼 아이패드도 업글이 두번은 되어야 쓸만한 제품이 나올듯 싶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일반 소비자 상대의 시장보다는 기업체나 관공서, 학교등지에 대량으로 납품되는 시장이 훨씬 클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2010-01-30 23:07:52
80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