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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카네기가 토끼에게 이름표 달아주기.

 

어떤 분께서 책의 추천사를 적어달라고 해서 적어주니 책 10권을 보내줬다며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자기가 왜그런지 모르겠다는 글을 올려놨다.

주제넘은 소리이겠지만, 이런 리플을 달아놨다.

카네기가 100년전 동네애들한테 써먹은 방법이죠. 토끼에게 이름표 달아준다고해서 먹이주는걸 시킨거랑 별반 다를바 없는, 명예를 자극해서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이네요. 다들 그렇게 당하면서.. 알면서도 당하면서 사는듯.^^*

교훈 : 보통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큰돈으로는 잘 움직이지 않는다. 회사에 일하는건 월급 받은만큼 어떤 의무감으로 일하는것인 경우가 많다. 실제로 대부분은 사람들은 그 사람을 인정해주는 발언이나 칭찬등으로 명예욕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때론 작은돈 몇푼에 의해 움직인다. 그렇기에 뇌물이라는게 성행하는 이유다.






2010-01-30 23: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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