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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오로지 한가지 정답만 존재한다.

 

비지니스에서는 나와 너의 생각이 다른게 아니라, 회사와 고객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이 틀린 생각이다. 회사는 오로지 고객만을 위해 존재한다. 그런데 논쟁해봤자 들을귀는 점점 더 작아져서 떠들 필요가 없다. 이것은 오로지 그 자신이 직접 느껴서 해결해야할 문제이며, 상대방이 보기에는 시간이 해결해줄뿐이라고 생각든다.

내 주변에 내말 안듣고 성공한 사례를 본적이 없다. 때론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 객관적이다. 상대방이 말 안들을때는 가끔은 망해도 내가 망하는게 아니니깐 상대방 이야기 다 듣고 듣기 좋은 이야기만 해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사실 잘못되도 내 책임도 아닌데 불구하고 열띤토론을 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분명히 상대방 견해는 상대방 입장만을 고려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난 이런 사례를 자주 봤다.

가장 큰 실수는 직원이 아니라 사장이 한다. 일반적인 대부분의 직원은 그래도 회사와 고객을 고려하는 판단을 하기에 일반적인 답변들을 내놓는데, 사장은 보통 회사입장에서만 생각하기에 고객입장과 점점 멀어져가는 경우가 많고, 직원들중에서도 사장 듣기 좋은말들만 하는 직원들이 주변에 뚤러쌓이다보니 우물안 개구리인경우가 많다.

실패와 성공은 노력의 차이보다는 그 당시 그 회사나 자신이 어떤 위치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가 결정하는것 같다. 속칭해서 줄서기다. 물론 기회가 와도 능력이 없어 그 일을 할 수 없다면 다음타자에게 넘어가는것이지, 노력만 해서 성공하는건 전혀 아닌소리다. 이런건 있겠다. 젼혀 아무것도 안한사람에게는 기회가 와도 기회인줄 모르고, 노력한 사람에게는 최소한 살면서 3번의 기회는 찾아온다는 소리인것 같다. 그런데, 요즘같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기회가 한번도 안오는 경우도 허다할지 모르겠다.

지금 사는곳에서 기회가 안보이면 아무래도 기회의 땅으로 떠나보는것이 어떨까? 옛날 비씨파크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사람은 지금 저 멀리 베트남에서 직원 3000명을 고용해서 공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마치 식민지 시대에 영국사람이 호주같은데가서 사업을 벌리는것과 마찬가지다. 어짜피 기러기 아빠로 살바에야 빨리 시작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2010-01-30 23: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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