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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논란에 대한 의견들..

 

티비에서 낙태수술 이야기 나오는데, 성감별 위헌이 되어 성감별이 되니 이젠 낙태를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가는듯. 세상은 개인의 원치않은 임신을 원하는듯 하군요.^^

http://j.mp/d0pSV4 수많은 미혼모를 상담했는데, 낙태하려다 결국 출산을 선택한 여성들은 나중에 아이 낳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요? 이건 심리적으로 스톡홀름 증후군때문이지요. 자신만의 착각속에 빠져서 여러사람 피해주는듯 하군요.

미혼모들이 애기들에게는 인질이 되는 셈이죠. 이미 낳은 상황에서 후회해도 방법이 없으니 좋게 생각하는것인데, 그것을 오해하고 논리를 잘못세운것으로 보여지네요.

여성이든 남성이든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스스로 통제하고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네요. 다만 낙태는 임신후 12주이내등 기간 제한을 두는게 옳지 않을까요?

현재 법적으로 태아의 권리는 없고요. 그래서 윤리적 도덕적인 문제가 나오는데, 과연 몇주를 인간으로 대우를 해줘야 할지도 의문이기 때문에 이런 논란이 나오겠지요. 세포상태에서 인간의 형태를 변모하는 시점이 과연 언제일까요?

생명이란 그 어떤 권리보다 우선되어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생명체로 하는 시기에 대한 기준이 아직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이네요. 제가 보기에도 뇌가 생겨나는 시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때아닌 낙태논쟁으로 인해 최근에 원치않은 임신을 하신 분들은 괭장히 괴로우시겠습니다. 괜한 베이비붐이 생길지도 모르겠군요. 사회적인 논란으로 개인의 행복이 침해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모자보건법상 낙태기준이 만들어진 시기가 1973년이랍니다.^^

원치 않는 임신이란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기형아 문제도 있고요. 원치 않은 섹스로 인한 임신도 있겠죠. 싫고 좋은건 자신의 마음이지만, 자신의 기준을 남에게 강요할 권리는 없겠지요. 법이란 사회의 정해진 원칙이거든요.^^

아기 낳아 키우는건 쉽지가 않습니다. 사회환경도 그렇고 이것은 아무리 사회가 발전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일 것입니다. 개인이 아닌 사회나 정부나 그 어떤 조직이든 언제나 소속된 개인의 의무만을 강요하지요.^^

낙태는 개인이 행복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낙태에는 여러가지 관점들이 있으므로, 나쁘도 좋다고 말하는건 무의미합니다. 생명이 우선되어야 하는 낙태논란에서도 생명의 기준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모든게 해결될 것입니다.

 






2010-02-13 05: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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