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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한번으로 족하다.

 

20년전 제가 고등학교 다닐적에는 인기있던 게임이 스트리트파이터2 였습니다. 간만에 스파를 해보니 가슴 뛰는듯한 이 느낌은 웬지 어디론가 달려가서 나쁜사람들을 패주고 싶군요.^^ 교실 복도에서 친구들과 몸장난 하던 그 시절이 기억나네요.^^ ㅎ

덛붙여 자랑하자면, 한 10년만에 처음 해봤는데 끝까지 다 깼습니다. 게임은 이렇게 한번 해보고 끝내는게 가장 좋습니다. 군대에서도 바둑하는거 배워서 처음했는데, 부대에서 토너먼트 게임에서 1등하고는 그 이후론 안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

 






2010-02-13 0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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