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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 무시의 기준은 자기자신.

 

정치인들이 청소년 무시하는건 당연하다. 청소년이 몇년 지나서 선거에서 표 던질시기가 되면 그 정치인들은 늙어서 죽거나 은퇴하니 지금과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와 관련있는 사람에게는 존중하지만 관련없는 사람은 무시하는게 세상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이유가 있다. 이해가 안된다고 타인에게 열내지 마라. 열내야 할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이해가 되기 마련이므로 모르는게 있으면 책부터 뒤져보고 인터넷을 참고해야한다. 인터넷을 맹신하다보면 우물안에 빠진다.

 




2010-02-20 0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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