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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고 싶은말을 정말 많이 참았다.

 
난 누구의 잘못을 비판하지 않는다. 사실을 말했을 뿐이고, 해결방안을 이야기 했을뿐이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대부분의 경우는 비난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오늘도 하고 싶은말을 정말 많이 참았다. *^^*



2010-03-07 08: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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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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