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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해해달라는건 요원한 문제.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

 
다른 분야에서 이해할 필요도 없지요. 부풀리는게 미디어의 특성이고 방송이든 다른분야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밥그릇 챙기기죠. 나를 이해해달라는건 요원한 문제입니다.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개선이 필요한 사람들의 몫인거죠.



2010-03-07 08: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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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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