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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회사가 배고픔을 요구하는건 황당한 이야기.

 
얼굴 본게 벌써 4년이군요. 확실한 미래없는 조그만 회사가 강력한 떡밥도 없이 배고픔을 요구하는건 지원자 입장에서는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자기만아는 젊은사장의 불만토로라고 느낄듯. 세상사 인지상정. @lifedefrager



2010-03-07 08: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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