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미디어에게 종이를 버리라는건 당장 망하라는 소리로 들릴거 같네요. 외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국은 지금도 명맥을 유지하는곳들은 종이를 가지고 있는 곳들이죠. 앱과 컨텐츠는 다른영역입니다. 컨텐츠를 앱으로 서비스 해봤자 웹 서비스로 볼수있는 정보를 돈주고 볼리없고, 아이패드에 맞는 특화된 컨텐츠 서비스를 만들면 돈 벌기는 하겠는데, 웹서비스를 버려야하고, 웹경쟁자는 꾸준할테니 광고수주를 받지않는 특별한 영역의 잡지들만 살아남는 공간이 되겠죠. RT @jamiepark: 올드미디어의 살길은 종이를 버리는 것, 잡지에게 ipad는 오히려 절호의 기회다. app에 돈을 내는데, 멋진 컨텐츠에 왜 돈을 안내겠냐고. 올드미디어들이 더 빨리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여야 한다라는내용 //tcrn.ch/cHAy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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