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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교때 성적표 고쳐본 기억이 나는군요.

 
저도 중학교때 성적표 고쳐본 기억이 나는군요. 저희집은 바로 반응하는 집안이라. ㅎㅎ 그나저나 이런글 돌리는거보니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할 모양이군요. RT @dizinda 난 전교 68명중 68등였다. http://bit.ly/bTZcVf


2010-03-12 05:10:41
1081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발바리 '10.3.13 8:20 AM 신고
    하하.. 내용은 감동적인데 선거라;; 어렸을 때 아무리 어려웠어도 지위가 올라갈수록 속물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보군요. 응?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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