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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절은 특정인의 것이 아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절은 특정인의 것이 아니다. 떠나는 중은 무슨일이 생기면 피하는 책임감도 없는 무능력한 중이다. 절이 싫으면 좋게 바꾸면 된다.



2010-04-01 0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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