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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이렇게 건축해야.

 

서울은 역사도시로 경쟁력을 높일곳이 아닙니다. 옛길은 없애고 새길을 만들거나 넓혀서 편리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초고층 럭셔리 빌딩으로 도배해야 합니다. RT @****** 사라지는 옛길, 보존할 길 없나? http://goo.gl/zMIM

그래서 편리한 도시가 될려면 불편한 옛길을 없애고 새로운길이 필요한 것입니다.

바로옆집 이웃간에 소통하지도 않는데 그런주장은 무의미하죠. 빠른길이 편리하고 소통도 더욱 원활해지죠.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한곳을 빨리가려고 하지 자기와 관련없는 사람사는 모습은 전혀 중요하다 생각안하죠.

가로막힌 도로에 의한 소통이 필요하면 횡단보도를 적절한곳에 설치하면 되고요. 초고층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소통하는 방향이 바람직하죠. 옛 삶의기억이 필요하면 사진으로 충분할겁니다. 그런건 모두에게 필요한건 아니죠. *^^*

기반시설 감당하기 어렵다고 용적률 안높이는건 우스운거죠. 용적률 높이고 기반시설도 그만큼 확충하려고 노력해야 그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고 발전성있죠. 길은 누구나 통행하는데 편하게 만들어야죠. 지역민 우선이 어딨습니까? ㅎㅎ

골목길은 생활의 터전이라고 말하는것은 옛날 길거리에서 장사하는 시대 이야기 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차타고 지하철 타고 다니며, 쇼핑은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길 원해서 마트나 몰형식인데, 생각하시는게 조선시대이신듯..

2010년 신개념 개발논리입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안부인사 나누기도 바쁘고 근린상가들도 다 망해가는 현실인데 조선시대 거리풍경 이야기 하시는건 곤란합니다. 지방에 가면 그런 낙후된 골목 많이 있습니다. 거기 가보세요.*^^*




2010-04-01 01: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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