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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아나운서와 트위터

 

아나운서가 트위터에서 업무이야기는 안해야 하는게 정상이죠. 방송나오는것도 뭐가 부족해 인터넷에서 확인되지도 않은 발언을 방송보다 더 먼저합니까? 이건 100% 잘못입니다. @kimjuha 님이 MBC에서 대표적 인기 아나운서라서 안짜르고 가만히 놔두는거지 만약 카메라 찍는 아저씨가 옆에서 듣고 저렇게 올렸으면 바로 짤렸을겁니다. RT @****** 참나.김주하 앵커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트윗에 전파한 것은 일단 성급했다고 치자.그러나 트윗은 자정능력이 있는 네트워크다.그후 자정되었고,앞으로 좀더 신중하면 된다.근데 트윗 접으라니?그럼 그때 북도발 가능성 막 던진 타사 뉴스는 종방하나?

팬으로서 입장이 아니라, MBC사장입장에서 판단하는게 정답일겁니다. RT @******* 아나운서라고 트위터에서 업무이야기를 안해야되는게 왜 정상인가요? 이것도 인터넷 공간에서의 영향력을 고려해야 하는 공인에 대한 잣대로 보아야하는 것인지...카메라 찍는 아저씨를 언급하셨는데 인기 아나운서 혹은 카메라 찍는 보통의 아저씨인가가 문제인가요? 아니면 트위터 사용에 대해 제재를 가하는 것이 진짜 문제일까요?

방송사에서 방송을 통해 알리는것과, 아나운서가 사적인 트윗을 이용해 올리는것은 좀 다른문제입니다. 결과는 MBC사장이 인사고과에 평가해줄거라 생각합니다. RT @***** 다른 방송사에서는 자막까지 나왔던 내용 이었습니다. 김주하씨가 단순 트윗을 한 것과는 좀 다른 공유 차원의 트윗이었다고 생각할수있습니다. 방송에 정정보도가 필요하듯 이번건도 바로잡으며되는 일입니다. 자질문제와는 거리가먼.

자유인이 아니라 그 어떤 조직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인터넷 공간에 대한 제한과 통제를 받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물론 표현의 자유를 통제하는것은 아닙니다. 어느 기업이든 기업에 소속된 직원들은 그 기업의 이익에 따라 제한과 제약을 가지고 행동해야 합니다. 트위터도 당연히 규정을 가지고 운영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특히 회사근무중 시간에 사용되는것이라면 공적인 트위터로 운영하든가, 서로간 이해관계에 맞춰서 어떤 규정과 제한된 방법을 가지고 이용해야 할 것입니다. 그게 싫으면 저처럼 자영업을 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RT @****** 물론 직원들에 대한 인사야 사장이 판단할 일이지만 트위터를 포함한 인터넷 공간에서 이러저러한 기준을 거론하면서 제한을 두거나 통제하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 동조하시는 듯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회사는 기자가 회사를 이용해 트위터에서 개인적인 만족이나 인기를 획득하기를 바라지 않고, 트위터를 통해 회사를 위해서 활용해주기를 바라지요. 이용자들은 트위터를 통해 직접 소통하기를 원하고 트위터를 통해 더 빠른 소식을 접하고 싶은거죠. 블로그도 마찬가지인데, 예전에 블로그에 빠져버린 어떤 유명한 기자가 결국 회사를 나올수 밖에 없었던거 같군요. 그 후에 더 유명해졌을까요? XX일보 기자였기에 사람들이 관심있었을뿐, 거기서 나오게 되니 별다른 관심을 가질수가 없게 되더군요. 저도 개인홈페이지 만들었다가 거기에 미쳐서 회사관두고 나왔는데, 잠시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개인에게 손해가 되는 일이었지요. 조직에 몸담고 있으면 조직을 위해서 일하는게 곧 자신을 위한길인것을 아실겁니다. RT @****** 기자는 트위터도 못하는 더러운세상! @****** 별 지랄을 다하는군요. ㅅㅂ @****** 김주하, MBC 압력으로 트위터 접는다? -MBC, 경위서 요구…"기자가 근무시간에 트위했다고 경위서" - http://is.gd/b7TTJ

 

 




2010-04-01 03: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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