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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삶의의미와 방향을 찾는건, 떡볶이집에서 짜장면 찾는것.

 

대학에서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는건, 떡볶이집에서 짜장면 찾는겁니다. 삶의 의미와 방향은 자신이 찾아야지 대학이 대신 찾아줍니까? 고대생은 공감이라도 이끌어냈는데, 서울대생은 좀 어처구니가 없군요. 아마 고대생이 저랬으니 서울대생인 나도 하면 뭔가 될줄알고 그런듯 하네요. 이런 사람은 군대를 갔다와야 정신차립니다. 08학번이니 딱 군대갈 나이네요. RT @******* 서울대자퇴를 선언한 채씨는 “우리는 초교때부터 12년동안 대학들어가면 자유를 누릴수있다는 환상을 품고 친구를 밟고 올라서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학에 들어왔으나 환상에 불과했고 무한경쟁의 대학은 어떤 삶의 의미도, 방향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2010-04-01 04: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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