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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잘못쓰면 고자된다?

 

 

컴퓨터, 휴대폰, 스마트폰 정보기기 발달로 건강상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오래전 부터 컴퓨터의 잘못된 사용습관으로 인해 관절이상등 VDT증후군에 대해 말이 많았고, 휴대폰도 전자파로 인한 뇌종양 발생증가등 여러가지 문제가 제기되어왔다. 최근 폭발적으로 사용한 스마트폰의 경우 컴퓨터와 휴대폰을 섞어놓은 기능을 하는만큼, 이미 목이나 손목관절 이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발생했고, 앞으로 다양한 부작용이 예고되고 있다.

요즘 인기있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은 휴대폰이기에 기존 휴대폰과 마찬가지로 전자파로 인한 건강상 문제가 발생될 수 있다. 예전 휴대폰의 경우 잠시 통화만 했지만, 요즘 스마트폰을 들고 여러가지 앱을 실행시키거나, 특히 요즘 인기있는 트위터를 중독적으로 사용하는 사례들도 있는만큼 전자파가 인체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문제는 사용습관에 따라 달라지는데, 일단 걸어다니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다보면 심장 근처에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사용하면 이미 제기되어온 목관절의 문제와 함께, 전자파가 심장이나 폐에 전자파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심장은 전자파에 약할 수 밖에 없는 신체기관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다가 어느날 심장마비가 와서 쓰러져 죽을지 모른다.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앉아서 사용하다보면 배 근처나 아랫배 근처에 놓고 만지는경우도 많다. 이렇게 되면 뱃속의 여러가지 장기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특히 생식기관인 여자의 경우 난소, 남자의 경우 고환에 문제를 줄 수 있다. 옛날부터 컴퓨터를 만지면 아들을 놓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고, 실제 주변에 컴퓨터를 다루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 아들보다 딸이 훨씬 많다. 각종 전자파를 방출하는 기기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10쌍중 한쌍은 불임부부라고 한다. 앞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해 이런 현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다가 고자가 된다? 한번 상상해보라.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스마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손으로 스마트폰을 잡고 최대한 신체와 이격시켜서 사용해야 한다. 혹은 책상위에 거치대를 놓고 팔을 뻗어 사용해야한다. 30센치 이상 이격시키는게 좋다. 10분이상 스마트폰을 지속해서 사용하는것은 금물이다.

PS. 사진은 고자라는 소식을 듣고 울부짓는 영화의 한장면으로 네티즌들이 충격에 빠졌을때 자주 사용하는 짤방이다.

 




2010-06-24 01:08:32
7892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풍요의시기 '10.6.24 11:27 AM 신고
    본문 내용 중에..
    컴터 다루는 사람중엔 딸이 훨씬 많다고 했는데요.. 전 사회생활하면서부터 컴터를 거의 붙어 살고 있는데 6남 2녀임다. 예외도 있긴하겠지만.. 샘플이 잘못 추출된건 아닐까요.. 아님 다른 이유가 있을듯한디.. ↓댓글에댓글
    • 1. 솔개 '10.6.24 12:03 PM 신고
      공감..
      불임이나 기형을 거론한 거라면 어느정도 인정을 하겠지만, 딸이 많다??..
      이거는 어떤 근거인지 납득하기 힘드네요..
    • 2. 욘^^계 '10.7.2 11:22 AM 신고
      예외적인 아버님과 어머님의 정력이시네요. 실례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표현이 어려워서 금술 좋으셨나봐요, 부러버~
  2. 2. 박병철 '10.6.24 1:51 PM 신고
    예전에 통신회사다닐때 보니깐 그렇더군요.
    그나저나 요즘같은 세상에 6남 2녀? 8명씩이나? 경이적인 기록인데요? ㅎㅎ ↓댓글에댓글
    • 1. 욘^^계 '10.7.2 11:21 AM 신고
      딱 본가 곱배기 자녀신데요. 저는 부러워요... 먹고살기 힘든시절에 여덞남매 세상에 뿌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
  3. 3. 무념공자 '10.6.24 5:28 PM 신고
    흠,,,
    뭐 정확하게 나누기는 그렇지만 어느정도 영향이 있겠죠 ↓댓글에댓글
    • 1. 욘^^계 '10.7.2 11:19 AM 신고
      인정!^^
  4. 4. 몽상가 '10.6.24 10:54 PM 신고
    컴퓨터 처음 만진지 26년째이면 어디에 희망을 두고 살라는 말이신지 ㅡㅡ;;
    디자이어도 웃옷 안주머니에 넣다보니 딱 심장에 붙여두고 사는데...허허. ↓댓글에댓글
    • 1. 욘^^계 '10.7.2 11:19 AM 신고
      제 작은 매형께서도 항상 와이셔츠 주머니(왼쪽!)에 전화기를 넣고 근무하십니다만^^ 아~무 문제없습니다. 대기상태의 전력과 주파수수신시 발생되는 전파정도는 길거리를 걸어다녀도 눈에 안보이게 널려있는 정도 거든요. 자연방사선 쐬고도 중독안되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5. 5. 투랑 '10.6.26 12:57 AM 신고
    저내용이 정말 사실이라면 정말이지 무시무시하네요. 음~ ↓댓글에댓글
    • 1. 욘^^계 '10.7.2 11:17 AM 신고
      쫄지마세요~^^ㅋㅋㅋ 고자는 무슨!^^
  6. 6. 욘^^계 '10.7.2 11:16 AM 신고
    일단은 통계가 얼마나 신빙성 있는 과학이냐와 득자는 하늘의 뜻이라는 고어사이에서
    ^^ 저는 그냥 좋은데로 살럐요. 딸이면 어떻습니까? 사내놈(나도 사내지만)도 딸만 못한 얼라들 많아요~
    사람이 세상에 나서 사람구실하며 살면 그뿐 한세상 살아가는데 딸이면 어떻고 아들이면 어떻습니까?
    여하튼 "고자"발언은 낚시줄에 꾀어놓기는 좋은 떡밥이지만 별로 피부에 와닿진 않네요.

    6남 2녀의1남이신듯한 위엣분요^^ 부럽습니다~ 관혼이 끊이지 않고 잔치날에 사람끓는게 얼마나 부럽고 다복한 일입니다. 다들 도움도 줄 수 있고 의지도 되고^^그래 어른들이 동기간 동기간 하나봅니다해요.

    딸 많이 낳는게 불임하고 닿아있는 얘긴 아닌것같은데요? 뭐라더라,,, 이보다도 우리나라는 밤에 술 적당히 마시는 방법을 좀 연구해 보는게 불임연구에 더 효과적인 접근이 아닐까싶네요.

    님을 봐야 뽕을 딴다잖습니까. 아내와 있어야 될 시간에 술과 만난 사람과 나의 시간을 모두 쏟아부은다면 자손은 먼 얘기일 수 밖에요.
    모두 자기개발만큼이나 배우자에 대한 시간을 되도록 많이 찾아내는게 좋은 일인 줄로 아뢰오~ ↓댓글에댓글
  7. 7. 솔개 '10.7.17 9:13 AM 신고
    아들과 딸??.
    이 얘기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몇몇은 단순 수긍하는 정도이지만..

    음양관계로 접근을 해서, 임신 시기의 부부 사이에 남자의 기사 세면 남아가, 여자의 기가 세면 여가나 나온다는 주장을 합니다.. 당근 과학적 근거나 통계를 낼 능력이 안되기에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지요..
    과거보다 여아의 출생이 늘었다면, 전자기기에 의한 전자파 영향보다는 여자들의 사회생활이 크게 늘어나면서 지위 내지는 입지가 커져서 남자들이 많이 위축된 결과라고 해석을..

    제 경우도 아이를 갖기도 전에 딸이라고 확신에 가까웠고, 주변에도 정확하다 싶을 정도로 맞아 떨어지더라는..
    경제적 능력이나 정력(?)하고는 무관하게 남자의 권위나 발언권이 강한 가정일 수록 남아가 많다는.. ↓댓글에댓글
  8. 8. 끄아악 '10.9.20 5:48 AM 신고
  9. 9. 음냐.. '10.10.11 4:50 PM 신고
    이런게 걱정된다면...
    지하에 벙커파고 10센티 두께의 납벽 속에서 살아야죠 ㅡ.,ㅡ.... 아무것도 안써도 주변에 휴대폰 쓰는 사람만 있으면 기지국에서 쏘는 전파만 해도 상당하고 그런거 다 재껴도 일상속에 저주파나 초단파는 무진장 많으니까요; 음... 노출 안되기 힘드니 알미늄 호일로 옷 만들어 입어야 하려나요 -_-;;; 걍 신경안쓰고 생명보험이나 마니 가입해두고 살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남편은 죽어서 보험금을 남기면 될테죠. ↓댓글에댓글
  10. 10. GuestH '10.11.13 10:27 PM 신고
    이게뭐야!
    내가 고자라니 ↓댓글에댓글
  11. 11. 엽희 '11.1.14 3:40 AM 신고
    아 저사진
    지금 기사의 이미지랑 맞는군요 ㅋ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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