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크로리버파크 입주일이 되었습니다. 정문풍경입니다.
아파트 출입구에 이렇게 차가 올라가는군요.
계단에 레일같은것을 올려놓고 짐을 내립니다. 최근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이렇게 만들어지는거 같습니다.
엘리베이터에 낙서금지랍니다. 보통 입주하는 아파트에 가보면 난리가 아니죠.
세월이 그새 좋아져 이렇게 깔끔한 안내문이 붙어있고요.
이렇게 돈 내고 광고를 붙이는것으로 질서가 만들어졌습니다.
단지 내부 풍경입니다. 입주첫날이라 게다가 비까지 와서 그런지 사람들도 별로 없고 시원합니다.
짜잔.~ 펜트하우스보다 2개층 위에 있는 PH2에 올라가서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요즘엔 헬기승강장을 만들지 않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효용가치가 없어서 법적인 규제가 사라졌나봅니다.
건너편 래미안 퍼스티지만해도 거의 모든동 옥상에 헬기승강장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104동 30층 스카이라운지 에 올라가봤습니다. 아직 커뮤니티 시설은 마감이 덜된 모습입니다.
스카이라운지는 이렇게 한강이 보이고 이곳은 누구에게나 개방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포한강공원 와서 구경해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창문이 참 큽니다. ㅎㅎㅎ
여긴 31층 연회실입니다.
102동 하늘도서관 풍경입니다. 하늘도서관도 아직 가구가 정리안되어 있어서 조망만 올립니다.
110동 티하우스입니다.
112동 스터트룸입니다.
112동 개인스튜디오입니다. 회의실 같이 만들어져있네요.
112동 개인스튜디오 큰 방입니다. 이렇게 회의할 경우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주변에 토즈가 회의실을 대여하는것을 전문으로 하고 있기는 하니깐 제가 모르는 수요가 상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인 소감을 이야기해보면.
이미 도곡동 타워팰리스와 삼성동 아이파크 시대는 저물었고.
8년전에 완공된 반포자이와 래미안퍼스티지 시대는 이제 완전히 끝났다는 기분이 듭니다.
한강조망이 무엇인지부터, 세대당 최대면적의 커뮤니티 시설로서 신규아파트의 끝판왕이 될거 같습니다.
물론 계속 1등할 수는 없겠지요. 그렇지만 한 5년은 최상위 위치를 수성할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0년전 이 자리에 있던 신반포1차 아파트를 생각해보면 정말 천지개벽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링크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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